자꾸 피똥싸고 배늘어져서 갔더니
엄청 변비여서 똥이 뱃속에 그득했다지 않았나??
구래서 변비약인가 처방받고 똥싸고 끝난 걸로 기억하는데
임신인 줄 알고 태동에 감동하며 데려갔더니 그냥 방구까스 찬 괭이였던 개럴도 있었고
사진은 내가 일주일째 지방본가라서 어쩔 수 없는 댕댕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