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등학생때 야자시간에 편의점 가는 길에 식빵같이 생긴 고양이를 만났는데요...
뭐라해야하지? 안쪽색은 식빵 부드러운 부분 색깔이고 바깥쪽은 식빵 테두리 색이더라구요...
저를 자꾸 따라오는거 보니 길고양이는 아닌거같았고... 누가 키우다 버린거 같았는데ㅠㅠ
당시 학생이어서 고양이를 뒤로하고 돌아오긴 했는데.... 졸업한지 한참 지난 지금도 계속 생각이나네요....
동물을 보고 심장 멎은적은 그 때가 처음이었어요.... 이제서야 고양이를 키워볼 생각인데
식빵색깔 고양이가 종이 따로 있는건가요??
어미가 고등어무늬고 아빠가 치즈인 경우에 온 몸이 연갈색으로 나온 애 봤었음 줄무늬도 없고
코숏치즈같은데
치즈태비 또는 말도 안될것 같지만 아비시니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