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못올라오게해도 어김없이올라와서

쭙쭙이와 꾹꾹이를 시전하시는 이후추 씨(6개월, 캣초딩)

침대밑으로 계속 떨궈도 아랑곳하지않고 올라온닼ㅋㅋㅋ

이래도 못올라오게 할거냥!!이라고 하는것 처럼 애교도 부려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늘도 침대는 후추의 것이 되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