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밥주는 노랭둥이가 뒷발을 절름하더라고
고보협 가보니 항생제 주라해서
회사서 가까운 동물약국가서리
약사다 캔에 섞어 이틀 줬눈데
오늘 보니 막 발발대고 다니는
왠지 뿌듯???
막 자랑하는거임 나 케케케
오구어구 약도 잘먹고 기특해죽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