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 (아빠 기다린다옹~)옛날에.. 옛날에 두근파덜이 부르는 막둥이 이름은\'놀자\'였음.엄마.. 아빠.. 맘마.. 다음으로 배운말이 놀자였더랬음.퇴근하는 아빠를 현관에서 기다리다가 아빠가 오면인삿말이 \"아빠~ 노자.. 웅?\" 이었는데..\'놀자\'라는 이름을.. 두근이가 물려받음.
러그를 그대로 접어서 납치하고 싶다옹 ㅎㅎㅎ
두그니 이쁨받는게 보여ㅎㅎ
눈봐 넘흐넘흐 이뿌당~~
두근이 넘이뻐 ㅋㅋㅋ난 두근이땜에 냥갤 입문해서 더 눈여겨보게됨ㅋㅋㅋ
시컴한 두근이 젤 이쁨
까만 얼굴에 레몬색 눈 땡그랗게 뜬거봐ㅠㅠㅠㅠ 넘 이쁨 ㅠㅠㅠ 얼굴에 순딩순딩 조신조신 착함착함 써있다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