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돌아가신날 산소 옆에 서성이던 새끼고양이 데리고와서 잠깐 키웟엇는데 털이 너무 빠진다고 가족들 다 비염 생겨서 결국 다시 시골로 보냄 ㅠ
울집에 잇엇을때 엄청 통통햇는데 시골보내고 나서 나중에 다시 보러갓는데 빼빼 말랏더라 ㅠ
그 이후 보러 간적 없는데 잘 살고 잇겟지?
정말 귀엽게 생긴 녀석 이엿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