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안으면 내 팔 다 찢어놓고 이빨로 구멍뚫고 집 무너지게 우는애임
13년 12월 15일에 태어나서 아직까지 씻어본적이 없는애야
아 첫째도 13년 겨울에 씻긴게 마지막이고
6개월에 1번이라고 했는데
나도 다벗고 씻기며 그 도망가는거 잡아서 털말리는데 온순한 첫째마저 내 온몸에 알이 생김
어쩌지 씻길 생각만 해도 벌벌떨린다
내 살가죽 다 뜯어놓는 둘째를 씻길 생각 하면 눈물난다
들어안으면 내 팔 다 찢어놓고 이빨로 구멍뚫고 집 무너지게 우는애임
13년 12월 15일에 태어나서 아직까지 씻어본적이 없는애야
아 첫째도 13년 겨울에 씻긴게 마지막이고
6개월에 1번이라고 했는데
나도 다벗고 씻기며 그 도망가는거 잡아서 털말리는데 온순한 첫째마저 내 온몸에 알이 생김
어쩌지 씻길 생각만 해도 벌벌떨린다
내 살가죽 다 뜯어놓는 둘째를 씻길 생각 하면 눈물난다
목틀어잡고 제압.. 발광하다 탈진할때까지..
고무장갑
목덜미 잡고 들어올려서 제압하는게.....
그리고말리는건무리해서안해도 알아서 그루밍하니까 보일러올리고 씻겨두고 씻길때 너무 힘들면 네 발에 두껍게 봉지씌워
zzzz 6kg 을 목덜미잡아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씻기지마 몇년씩 목욕 안하고도 다 잘 살더라
냄새나 왜 굳이
안씻겨도 됨
아예 물에 다 젖는다치고 집사 안다치게 옷 벗지말고 평소보다 더 두껍게입고 무장하고 불안하면 목 얼굴까지 가려보면 어떰 근데 씻기려면 적어도 두사람 이상은 필요할 것 같네ㅠ
나도 냥이 목욕때문에 매번 미칠거 같은데 흐규 노스카횽 좀 노하우좀 알려 주셈 이러다 진짜 내가 죽을거 같음 글쓴집사맘 충분히 공감감
실내냥이라면 안 씻겨도 무방. 혹시 구내염,치주염 등으로 그루밍 하면서 털에 냄새가 뭍어나면 목욕이 문제가 아니라 구강내 치료가 우선되야 하고. 몇년을 목욕 안 시켜도 집냥이는 불쾌감을 주는 체취를 풍기지 않음. 실제 울집 애들도 목욕 안 한지 몇년 됌. 굳이 목욕의 필요성도 못 느낌. 더럽지 않은데 왜?
동물덕후친구보니깐 샴푸 따뜻물에 연하게 풀고 수건에 적혀서 싹 닦아주더라.. 탈취두 되구 냥 스트레스도 덜하고 좋더라..병원에서두 잘했다구 칭찬하구 ㅎㅎ
우리 얘들은 페르시안이라 6개월에 한번씩 털 밀어주면서 목욕시키는데, 병원에서 씻겨.. ㅠㅠ 난 죽기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