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좋음.
한번켜놓으면 일정시간 작동후 자동으로 꺼짐..
빛이 나오는곳을 보고 반응하는게 아니라 빛이 벽에 반사되는거 보고 쫓아다니는거고 거기다 안쉬고 계속 움직여서 쳐다봐도 별 상관없음
직사 되려면 정확히 빛이 반사되는 지점에서 레이져 포인터 몸통을 쳐다봐야되는데 그사이에 레이져포인터가 자동으로 비추는 곳을 바꿈.
켜놓고 내몸으로 확인함. 오히려 직사되서 문제 생기는게 더 힘들더라고
ㄴ 아니 확인해봤다니까. 일반 레이져보다 밝기가 훨씬 어둡고 한번 거울에 반사되서 나가는 빛이라서 더 어두운데 거기다 고양이가 아무리 노력해서 쳐다봐도 0.1초이상 눈에 쏘는게 어려워서 아무 문제 없음. 직접 사서 보면 내말 이해할거임
ㄴ 휘도도 낮고 레이져 움직임 자체가 안끊기고 계속 움직이는거라서 고양이 눈에 직접 쏘이게 되는시간이 길어야 0.1초. 그것도 딱 정확히 맞았을때 이야기고... 여튼 같은시간동안 햇빛 쳐다보는것보다 더 안전함.
고양이 엄청많네...
그 정도 레이저는 눈에 닿아도 이상이 없을 듯...
울집도 저거 일년 좀 넘게 쓰는데 애들이 첨엔 점 따라 다니다가 나중엔 광원을 처다 보더라구 그래서 잘 안씀 저기 머리에서 소리나고 움직여서 궁금 한가봐 - DCW
빛이 나오는곳을 보고 반응하는게 아니라 빛이 벽에 반사되는거 보고 쫓아다니는거고 거기다 안쉬고 계속 움직여서 쳐다봐도 별 상관없음
직사 되려면 정확히 빛이 반사되는 지점에서 레이져 포인터 몸통을 쳐다봐야되는데 그사이에 레이져포인터가 자동으로 비추는 곳을 바꿈.
켜놓고 내몸으로 확인함. 오히려 직사되서 문제 생기는게 더 힘들더라고
ㄴ 아니 확인해봤다니까. 일반 레이져보다 밝기가 훨씬 어둡고 한번 거울에 반사되서 나가는 빛이라서 더 어두운데 거기다 고양이가 아무리 노력해서 쳐다봐도 0.1초이상 눈에 쏘는게 어려워서 아무 문제 없음. 직접 사서 보면 내말 이해할거임
ㄴ 휘도도 낮고 레이져 움직임 자체가 안끊기고 계속 움직이는거라서 고양이 눈에 직접 쏘이게 되는시간이 길어야 0.1초. 그것도 딱 정확히 맞았을때 이야기고... 여튼 같은시간동안 햇빛 쳐다보는것보다 더 안전함.
고양이 엄청많네...
그 정도 레이저는 눈에 닿아도 이상이 없을 듯...
울집도 저거 일년 좀 넘게 쓰는데 애들이 첨엔 점 따라 다니다가 나중엔 광원을 처다 보더라구 그래서 잘 안씀 저기 머리에서 소리나고 움직여서 궁금 한가봐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