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큰언냐가 스트레칭을 한다고 거실에 담요 깔아놓고 누워서 풀썩대고 있었어.
근데 지나가던 두근이가 \'읭???\' 요런 표정으로 갸웃거리더니.. 저도 담요위에 올라와서 쭉~~ 기지개 켜고 스트레칭을 하더니만 갑자기 옆으로 풀썩 드러누워서 이쪽으로 발라당~ 저쪽으로 발라당~ 하다가 언냐 한번 쳐다보고 또 발라당~ 발라당~
정작 큰언냐는 그러고 따라 하는 (?) 두근이를 못봤어.
이걸 동영상으로 못찍은게 천추의 한으로 남을거 같당.
어제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두통에 난리도 아니었는데.. 두근이 때문에 한참 웃었네.
야옹이는 힐링이랑께요.. ♡
두근이 눈엔 큰언냐가 발라당 하는 걸로 보였으려나???
헐 귀엽다 ㅋㅋ ㅠㅠ
두근이는 ♥입니다
헐 두근아 넌 행동도 귀요미구나 ㅎㅎ
언젠가 요가하는 동영상보고 따라하는 냥이봤었어 신기하더라
귀엽다 ㅠㅠ
두근이는 두근두근해 ♥♡♥♡
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되니깐 더 기여엉 ㅋㅋ
상상만해도..,(씹덕사)
큰언니발라당하는걸로 알았다구? 댓글도 웃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