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cat&no=29bcc427b08377a16fb3dab004c86b6f7391a8dfbf1c52b4fb23e43deab85d75406459795f8ff0fa9454c24f6fbd1a2aecf03d8feb7694e2aa674b07389c7ce011f1b0422958bbd4bc




같은 지역 고양이 주인 카페에서 연락해줘서 찾아줬는데

왜 우리 둘째는 아무 소식이 없는지

계절이 바뀌고 해가 넘어가도

죄책감 자괴감... 마음 한 켠에 둘째가 아른거린다

어릴때부터 키운건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가서 놀아주다

어찌해서 내가 맡게됬는데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더 이뻐해줄걸
목에 인식표 꽁꽁 달아줄걸...

사진 정리하다 작고 여렷던 둘째의 처음 모습을 보며
마음이 복잡해서 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