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지역 고양이 주인 카페에서 연락해줘서 찾아줬는데왜 우리 둘째는 아무 소식이 없는지계절이 바뀌고 해가 넘어가도죄책감 자괴감... 마음 한 켠에 둘째가 아른거린다어릴때부터 키운건 아니지만주기적으로 가서 놀아주다어찌해서 내가 맡게됬는데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더 이뻐해줄걸목에 인식표 꽁꽁 달아줄걸...사진 정리하다 작고 여렷던 둘째의 처음 모습을 보며마음이 복잡해서 끄적...
꼭 찾을거임 힘내..
그 유기공고 어디서 봤음??
누가 데려가서 이뻐할 지도.ㅠ
포인핸드 앱에서 보는데 요새 업뎃해서 다시 정보 잘보이더라 요몇주 동물공고 제대로 안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