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5일전에 길냥이 집에 빵빵한 음식물 쓰렠기봉투가 들어가 있었던.. 테러당한 충격이 가시지도 않았는데
오늘 또 당했어... 냥들이 추운겨울을 버틸 유일한 공간인데..
새벽에 급습하면 항상 여기서 둘이 붙어서 누워있는데ㅜㅜ
아파트 뒤 구석 들어간 공간에 짚과 흙으로 둘러놓았어 나무뒤에 있어 아마 사람들이 모를꺼야 있는지도
저기를 기어코찾아내 기어들어가서 또 음식물쓰레기봉투를 두고갔네..
1차로 테러당한뒤 저기서 안자고 다른곳에서 자서ㅜㅜ 그나마 다행이야.. 애들이 안에 있을때 쫒아내고 버린건 아닐테니까..
이쪽에 Cctv도없고 이 미친x를 어떻게 잡지??
고양이를 싫어하면 경비한테말을 하던지..뜬금없이..
저번에 댓글에서도 사이코라는 의견이 많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쓰레기네
죽여벌라
거기에적어놔 쓰레기투기금지 CCTV촬영중 - DCW
찾아서 죽빵
냐옹이집 훼손했다고 뭐라하지 말고 방향을 쓰레기 무단투기로 해서 관리실에 얘기해 불법인거 맞으니까
나도 무단투기로 신고한다에 한표
ㄴcctv가 없어서진짜ㅜㅜ 신고는 경찰한테 신고하라는거??
무단투기 신고 ㄱㄱ
별 미친인간도 있네 일부러 찾아서 기어들어가서 저러다니 제정신은 아닌듯
경비실에다가 얘기해야지
ㄴㄴ맞는말이야 근데 이상한점이..경비 아저씨한테 밥주기 시작할때 양해구했거든..고양이가 싫으면 민원을 넣으면 아저씨가 나한테 전달하셨을텐데 지금껏 한번도 없었고..저기다 흙?집만들기 전에도 음식물 쓰레기봉투가 놓여 있었어 생으로 김치 를 갖다 버린적도 있어..아마 다 동일인인것 같아.. 차이가 있다면 흙집이 생기고 흙집안에 저렇게 봉투 쏙 넣어놓은거지..
ㄴ 또 음식물을 보니 평범한 가정집 같은데 주기적으로 버리는 것도 아니고 밥주기 시작한 6개월동안 2달전에 한번, 5일전 한번, 엊그제 한번 이렇게 3번인데 주기적인것도 아니고.. 종잡을수가없어 .. 일단 어짜피 테러이후 저긴 안들어가니 치우려구
음식물쓰레기 무단투기 잡히면 구청에서 과태료 통지서 보내는데..씨씨티비로 누군지 확인하고 구청에 찔러버리셈
벽에 종이붙히고 써놔- 음식물버리지마 시발로마-
음식물쓰레기봉지 사진찍어서 무단투기하면 신고한다고 게시물 프린트해서붙여놔...
ㄴㄴcctv 사각지대야ㅎㅎ.. 근데 동일인이라면 그전엔 당당하게? 김치도 막 땅에 버리던놈이 왜 저 집생기고나서 기어들어가서 집 안에다가 쏙 버리냐구!! 투기꾼인지 싸이코인지 아이고머리아프다..
음식물쓰레기 무단 투기로 구청에 민원 넣는건 어떨까? 가끔 보면 쓰레기 주워다 주인 찾아가고 하는거 같던데 - DCW
저거 마트알면 바코드 조회해서 누가 사갔는지 알수있엉 슈퍼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씨씨티비도 볼 수 있을거야 카운터쪽엔 씨씨티비 있으니까 참 누군지 못됐다 양심리스 ㅁ못배운사람같아
ㄴ오오!!!바코드조회 !! Cctv 사각지대라서 증거는 포기하고 있었는데 일단 겁주는 용으로도 써놓으면 좋은듯. 저거 보니까 이마트에서 목심구이 먹은 바코드 붙어있다. 목심말고 양심부터 쳐먹고오지 ..
근처에 집 안 만드는 게 좋을 거 같다. 주민이 싫어하면 고양이가 불쌍해도 주민의견을 우선시해야 할 거 같아. 비록 그 싸이코는 말로 의견을 피력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나중에 사람이고 고양이고 여러모로 험한 꼴 볼 듯.
걍 경고없이 무단투기 신고해. 경고문 붙여봤자 또다른 해꼬지 궁리할 시간만 벌어주는거지.
경고부터 하면 위치 바꿔서 무단투기할지도 우선 신고부터 하는게 맞겟다 - DCW
도둑고양이 키우지도 않고 보살피는 니네가 더 싸이코
지가키우는 고양이도 아님서,이래라 저래라 신고하니머하니 미개한의식수준ㅉ
아파트야? 그럼 사진찍어 프린터해서 관리실에 주고, 각 동 입구에 사진과 경고장 붙이라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