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화장실이 맘에 드시는지 한번에 응가를 4~5개씩 선사하신다...다묘가정 빰치는듯;;;
밥 양이 맘에 안드시는지 밥그릇을 엎을기새로 먹고 여전히 사람 무서워 하고 장난감도 무서워하고..심지러 간식도 무서워하심...나 닮았나보다
또 식탁 의자 밟고 올라가서 싱크대보다 높은 밥솥위에 안착하셔서 어무니가 기겁하시고...이름대신 못난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