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손가지고 장난치면서 놀았는데
오늘도 고양이랑 손 가지고 장난치며 놀다가 얘가 약올라서 그런지 하악질 하길래 그만뒀습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계속 흥분한 상태라서 결국에는 제 손을 콱 깨물었는데 깨물고나서 자기 머리랑 몸으로 제 손을 비비네요;
그리고나서 다시 깨물고 비비는걸 반복하는데 일단 제가 죽을죄를 지은건 알겠는데 몸을 비비는건 무슨 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