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처럼 길냥이들 밥줄생각에 룰루랄라하며 애들 만져주고있는대 어디서 댕댕이 한마리 튀어나옴
엄마냥이는 지들영역이라고 허리세우고 하악질하며 달려들고 아들놈은 담벼락위에 올라가있고
댕댕이는 상황파악 못하고 꼬리흔들면서 내가좋은건지 냥이사료가 좋은건지 딸랑딸랑 따라다니고
냥이들 경계하니깐 저멀리가서 사료부어주니 조금먹다 다시 냥이있는대로 나따라오고 더멀리가서 부어주니 좀먹다싶더니 또 따라오더라고ㅠㅠㅠㅠㅠ
결국 저끝까지가서 사료부어주고 전력질주함.... 애가 개치고 생각보다 빠르진않아서 겨우따돌리고 냥이들 보러감
나한테 댕댕이냄새나서 경계할까봐 오늘은 밥이랑 물, 상자집에 뜨거운페트병만 갈아주고 얼른자리비껴줌
아까 그 댕댕이도 괜히 버리고왔단 죄책감에 다시 사료부어줬던 장소가보니 먹지도않고 사라졌더라 (사료 일주일치는 길바닥에 날린듯ㅠ)
길에서 댕댕이본것도 오랜만이고 담엔 냥이들 방해안받는 장소에서 만나길...ㅎㅎ
엄마냥이는 지들영역이라고 허리세우고 하악질하며 달려들고 아들놈은 담벼락위에 올라가있고
댕댕이는 상황파악 못하고 꼬리흔들면서 내가좋은건지 냥이사료가 좋은건지 딸랑딸랑 따라다니고
냥이들 경계하니깐 저멀리가서 사료부어주니 조금먹다 다시 냥이있는대로 나따라오고 더멀리가서 부어주니 좀먹다싶더니 또 따라오더라고ㅠㅠㅠㅠㅠ
결국 저끝까지가서 사료부어주고 전력질주함.... 애가 개치고 생각보다 빠르진않아서 겨우따돌리고 냥이들 보러감
나한테 댕댕이냄새나서 경계할까봐 오늘은 밥이랑 물, 상자집에 뜨거운페트병만 갈아주고 얼른자리비껴줌
아까 그 댕댕이도 괜히 버리고왔단 죄책감에 다시 사료부어줬던 장소가보니 먹지도않고 사라졌더라 (사료 일주일치는 길바닥에 날린듯ㅠ)
길에서 댕댕이본것도 오랜만이고 담엔 냥이들 방해안받는 장소에서 만나길...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