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러 지성합니다. 곧 지우겠습니다. 냥이를 시러하는 룸메이트에게 냥이 탁묘한번만 해보고 그래도 싫으면 냥이 키우지 말자라는 조건과 협박을 한다음 냥이를 2주간 탁묘를 했었는데 처음 1주일은 잘 지내다가 나중 1주일은 힘들게 보냈어요. 첨 1주일을 잘 보내기에 구입했던 냥이 물품들을 처분하려 합니다. 사진은 탁묘 했던 아기와 냥이물품 사진 입니다. 어줍잔케 뽀삽을 하다가 머리에 한계를 느껴 그냥 올립니다. 지성지성. 그림에 미쳐 올리지 못한 펫타올과 귀청소약 그리고 방울든 공, 얌얌쩝쩝 드립니다. 한번도 사용안한 물품으로 펫타올, 신발모양집(그림은 빨강색이지만 제가 산거는 겉은 베이지에 집안은 빨강 큐숀과 벽이랍니다) 한번사용한 물품으로 실키 &밀키 샴푸, 귀청소약. 2주일사용한 걸로 냥이밥그릇, 푸우 물그릇도 함께 드립니다. 이 모든 물품을 삼만원에 드릴거구요. 직접 홍대로 오시거나 택배로 부쳐드릴수도 있습니다. 물론 수신자부담이겠지요. 위 물품들의 가격은 모두 잘 아시죠. 그러니 설명 더 자세히 안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margarita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