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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방바닥에서 뒹굴고 있었다오..남칭 카메라로 찍은거라...
저기 나오는 발바닥이 내꺼인듯 하오..-_-; 부끄럽구료..
냥이 발바닥만큼 구엽지 안소...켜켜켜..부끄럽소~부끄럽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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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방바닥에서 뒹굴고 있었다오..남칭 카메라로 찍은거라...
저기 나오는 발바닥이 내꺼인듯 하오..-_-; 부끄럽구료..
냥이 발바닥만큼 구엽지 안소...켜켜켜..부끄럽소~부끄럽소~~
너무 애절해하지 마시오. 인연이란 때가 되면 찾아오는 법이오.
역쉬...밖에서 돌아다니고 노는 냥이인지라 발바닥이 뽀~얗지는 않구려..그래도 구엽소..ㅡ0ㅡ
큰 고냥이 발바닥이 얼굴에 넘 가까이 있소! 취한것 같은 얼굴이.. 어서 치우시오! 기절하겠소!
아..그러고 보니 노랭이가 아기를 낳았으나 다 방법해 버리고 한넘이 남아있다 하더이다..그넘도 너무 보고싶소 집에 모셔두고 보여주질 않소...그넘도 노랭이녀석이 젖을 안메겨 우유 먹인다ㅏ 하더이다..떱 노랭이도 어린데...집밖을 돌아다니다보니 그랬나보오...심히 안타까웠소..오늘은 일찍가서 아가나 보여달라고 졸라봐야겠소...
근디 닉넴을 이해하기가 어렵소.....무슨 심오한 뜻이라두 있는게요?
아..그건...저기..혹시 본녀 닉이 궁금하다면 냥갤에서 가장 리플많은 글 차자보시오..움..아마 삼순이 이름모집하는 글에 있을게요..부끄럽소..묻지마시오..ㅠ.ㅠ
쿨럭...귀찮으나 차자바쏘 445번 글이요..궁금하면 가서 보시오..ㅎㅎ 그나저나 몽중묘님이 아니보이오..쿠숀하나 얻나했더니..ㅎㅎ
남횬쒸 부끄러마~~워우워~~ -_-;
우어어어...이쁘오...!!!..본좌두 조만간 야옹아가를 모셔온다오...훗...기다려지오...^^
이 여편네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쓸데엄는짓만 하구 있구먼....ㅡ,.ㅡ
발바닥에 밥풀 붙었소~~캬캬
*남현 햏자.....고냥이 한마리 들이시오.....
발바닥에붙은밥풀이 어찌 내눈엔 보지이않는단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