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레오 햏자가 보내준 물고기 아직은 스크레치로 인식은 못한듯 하오.. 손으로 치고 논다오 -0- 잘때는 저렇게 달래가 베개 삼아 자오 아래는 달래의 요가 수햏 하는 모습이라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이제 지쳤나보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