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레오 햏자가 보내준 물고기 아직은 스크레치로 인식은 못한듯 하오.. 손으로 치고 논다오 -0-
잘때는 저렇게 달래가 베개 삼아 자오
아래는 달래의 요가 수햏 하는 모습이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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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nummark="2" zoom-number=1 >
이제 지쳤나보오 -ㅅ-;
댓글 14
우오오오~ 머찌오~~
엘리사벳(218.144)2002-10-23 18:40
귀여워 미치겠소..............
냠냠쩝쩝(211.230)2002-10-23 18:40
저넘들 땜시 매일 밤에 최소 1시간은 늦게 자게 된다오 --;
가우리(220.82)2002-10-23 18:46
스크래치라.. >,<귀엽다~~~정말로..샴보다 러시안블루가 더더더 조용한가요? 그럼..장난도 덜 쳐요?
물고기(211.208)2002-10-23 19:08
스크래치를 벽에다 달아줘야지 긁습니다...
오호..(211.197)2002-10-23 19:14
보편적으로 그렇게 말하나 -_-;; 고양이마다 성격이 제각각 입니다.. 그냥 참고만 할뿐 100% 확실하다고는 말 못하는거죠..
가우리(220.82)2002-10-23 20:19
둘다 노리고 있는 종이오..부럽구려
라묜군(61.76)2002-10-23 20:59
방법당했던 내손 이제 많이 나아 졌소 -ㅅ-;; 그렇지만 흉터가 업ㅂ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라오 -ㅅ-;; 끄어!!; 부럽다니... ==
가우리(220.82)2002-10-23 21:10
미래와 달래처럼 둘이나 셋이 침대위에서 자고있는 냥이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도 고담이 동생을 들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오. 우리 부모님들의 압박만 없다면 벌써 들였을텐데.... 너무 좋아보인다오.
아가야옹(218.50)2002-10-23 21:44
우리괭이들은 내가 침대에누우면 이불속으로 들어오오 날 장판으로아나보오
푸이(211.209)2002-10-23 21:46
이상하오.. 자꾸 가우리 햏자 카메라가 707로 보이오.. 쿨럭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오.. 눈을 갈아껴야겠쏘.. 사진이 멋져서 그런건가보오
아키라(218.51)2002-10-23 21:55
ㅡ.ㅡ; 요새 사진 찍을때 안 흔들리게 찍을려고 많이 노력하오.. 그리고 조명은 되도록이면 밝게 하고.. 그랬더니 버리는 사진이 많이 줄어들었소.. 그리고 또.. 최고 품질로 찍어서 저정도 사이즈로 줄이니.. 좀 흔들려도 왠만큼 커버되는듯 하오... 크 707 이면 나도 좋겄소.. 더 선명하고.. 움직이는 동작도 포착할수 있을거 아니오 ㅠ0ㅠ
우오오오~ 머찌오~~
귀여워 미치겠소..............
저넘들 땜시 매일 밤에 최소 1시간은 늦게 자게 된다오 --;
스크래치라.. >,<귀엽다~~~정말로..샴보다 러시안블루가 더더더 조용한가요? 그럼..장난도 덜 쳐요?
스크래치를 벽에다 달아줘야지 긁습니다...
보편적으로 그렇게 말하나 -_-;; 고양이마다 성격이 제각각 입니다.. 그냥 참고만 할뿐 100% 확실하다고는 말 못하는거죠..
둘다 노리고 있는 종이오..부럽구려
방법당했던 내손 이제 많이 나아 졌소 -ㅅ-;; 그렇지만 흉터가 업ㅂ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라오 -ㅅ-;; 끄어!!; 부럽다니... ==
미래와 달래처럼 둘이나 셋이 침대위에서 자고있는 냥이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도 고담이 동생을 들일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오. 우리 부모님들의 압박만 없다면 벌써 들였을텐데.... 너무 좋아보인다오.
우리괭이들은 내가 침대에누우면 이불속으로 들어오오 날 장판으로아나보오
이상하오.. 자꾸 가우리 햏자 카메라가 707로 보이오.. 쿨럭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오.. 눈을 갈아껴야겠쏘.. 사진이 멋져서 그런건가보오
ㅡ.ㅡ; 요새 사진 찍을때 안 흔들리게 찍을려고 많이 노력하오.. 그리고 조명은 되도록이면 밝게 하고.. 그랬더니 버리는 사진이 많이 줄어들었소.. 그리고 또.. 최고 품질로 찍어서 저정도 사이즈로 줄이니.. 좀 흔들려도 왠만큼 커버되는듯 하오... 크 707 이면 나도 좋겄소.. 더 선명하고.. 움직이는 동작도 포착할수 있을거 아니오 ㅠ0ㅠ
.. 제발 날 장판으로 생각해주면 좋겠소.... // 동생의 압박으로 이만 자러 가오 -_-;
오오 잘 받으셨구랴. 달래는 그나마 기대어 자기라도 하니 희망이 있소이다. 문에 달아줘도 여름이는 본 척 만 척 했었소. 매일 긁는 시범도 보여주고, 쥐 낚싯대를 물고기 위에서만 움직여도 보았으나 여름놈은 무시하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