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아저씨 -_-;
aquacat(61.72)
2002-10-2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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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소름돋다 제목이겠군요..꼬리에 소름돋다..쫘~~~아악!!
ㅡ.ㅡ;;자기영역 에서만 왕초요!
캿캿캿- 먼지털이 꼬리>ㅂ<)/ 귀엽구랴귀엽구랴-!!
겉만 강인해보이오..실상은 겁많고 여린...진짜 보호가 필요한 동물같소..^^냥이의 그런 점이 사랑스럽기도 하오..^^
냥이들이 겁이 많다오..겁내면서도 뎀비는게 문제지만..ㅎㅎ
꼬리가 \"마스카라 솔\" 같이 생겼단 생각이 드오...
지완이가 페르시안이랑 섞였다 그랬소? 꼬리를 보니 페르시안 특유의 기름떄라 그래야 하나? 그게 생기는 것 같소. 잘못하다간 피부병으로 발전할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을 것 같소
지완이는 사실 장모종이었구려.....
우리집괭이는 집밖에나간적이없어 집나가도 집을 못찾아오오
마샤도 겁이 많았으면 좋겠쏘...털도 못세우지..하악도 못하지..낮은포복 걷기도 못하고..
겁 많은 고양이를 원하오? 마샤와 지완이 교환 환영이오! -_-; 교환을 원치않는다면 그냥 덤으로 드리겠소.-ㅅ-
우리집 애들도 이불속에서 만세요.. 울 엄마 표현대로 하자면 집빙시..ㅋㅋ 병원 한번 데려 가려면 온몸에 오선지 긋는건 각오해야 한다오..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 쫄아서 돌부처가 되고 마니 집빙시가 아니고 뭐란 말이오
발이 수십 개면 토토로에 나오는 고양이버스구료. 사료를 듬뿍 주어 키운 후 타고 다니면 좋겠소. 나도 태워주시오.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