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캣맘 진짜 문제있다고 생각한가.

사람이먼저지 냥이가 먼저냐?

냥이 불쌍하다고 하면 데려다 키우던지 해야지 동네방네 싸돌아다니면서 발정기에 울고불고 멀쩡한 쓰레기봉투 찢찢해가고

멀쩡한사람들 피해주면서까지 냥이 불쌍하다고 감성팔이하면서 피딩하는거보면 노답이다.

사람은 안불쌍하니?

정작 주민들은 스트레스로인한 불면증과 물질적인 피해도 보는데말이야.

tnr? 번식속도 못따라간다.

먹이도 제공되고 등따숩고 배부른 고양이들을 몇십마리 잡아다가 tnr해봐야 늘어나는 냥이들이 더 많은건 알지?

내가 샹각하는 캣맘은, 자립할 수 없거나 심하게 다치거나 혹은 질병때문에 버림받은 냥이들을 돌봐줘서 입양처로 보냐준다는 취지로 활동하는 사람들을 캣맘이라고 생각하지, 장소와 냥이 상태, 개체수 등등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피딩을 하는 사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한다.

장소에 대한 이야기는, 작은동네에서 주민들도 고양이 좋아하고 협심해서 봐준다는 취지의 '사육아닌 사육'같은정도면 모르겠는데, 항의가 들어오는 원룸촌, 아파드단지 등등에서까지 극성캣맘들이 설치면서 귀엽다 귀엽다... 하면서 피딩 해줄테니 많이크렴 이런건 정말 아니다는 말이다.

저번댓글중에

'당신이 고양이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보다 고양이가 불쌍해서 받는 내 스트레스가 더 크다'라고 한 댓을 봤는데, 생각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정신과가서 떠들어봐라 어느의사가 손 들어주면서 진단서 떼줄지. 아마 진단서보다는 입원을 추천해주지 싶다.



이런 글에 자꾸 뭐 직업 직장 따지는 저능아는 없을거라고 본다.

진지하게 내 생각을 기술한거고, 반박을하려면 뭐 '히키코모히야 밥은먹고 다니니?'이런식의 중졸만도 못한 떼를 쓸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나한테 설득시킬요량으로 댓글을 적어주길바래.



예시도 적어줄게. 예시일 뿐이야.
'네 생각은 이러이러하지만 내 생각은 이러이러하다. 네 생각을 이러이렇게 바꿔본다면 우리를 이해할 수 있지 않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