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이 떡밥 언급해서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미안. 근데 개념 있는 캣맘과 개념 없는 캣맘은 어떻게 구분해? 적당히 먹이를 주는 게 개념 있는 캣맘이야? 적당히는 또 어떻게 측정해? 먹이를 주다보면 진짜 갑자기 고양이가 몰릴 수도 있잖아. 그러느니 아예 안 주는 게 맞다는 주장이 난 더 그럴 듯하게 들리는데. 고양이는 잡식성이니까 잘 먹고 다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거라면 날 좀 깨우쳐줘. 아는 게 없다 너무 ㅠㅠ
자꾸 이 떡밥 언급해서 눈살 찌푸리게 했다면 미안. 근데 개념 있는 캣맘과 개념 없는 캣맘은 어떻게 구분해? 적당히 먹이를 주는 게 개념 있는 캣맘이야? 적당히는 또 어떻게 측정해? 먹이를 주다보면 진짜 갑자기 고양이가 몰릴 수도 있잖아. 그러느니 아예 안 주는 게 맞다는 주장이 난 더 그럴 듯하게 들리는데. 고양이는 잡식성이니까 잘 먹고 다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내가 잘못 생각하는 거라면 날 좀 깨우쳐줘. 아는 게 없다 너무 ㅠㅠ
아예 안 주는 게 맞아. 캣맘 자체가 개념 없는 거.
이거 관련된 토론이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예전에 ebs에서는 개고기에 대해서 토론이 있었는데. 그때 진중권씨도 나와서 개고기 먹어도 된다고 하셨던.
그런 구분 할 필요도 없음 걍 모든 캣맘이 민폐종자다. - DCW
예전에 이비에스에선가 본 선진국 캣맘문제 해결 과정 다큐에 근거해서 얘기한다. 대전제는 인근주민에게 피해주지말것. 그 방법에는 1.밥 주고 난 자리 청소는 기본. 2. 고양이가 먹이주는 장소 근처에 자꾸 똥을 싸서 분쟁이나면 똥 청소도 해야한다. 3. 개체수 증식 방지를 위한 중성화 수술. tnr이라고한다.
모든 ㅇㅂ충은 더한 민폐종자지ㅎㅎ 글고 글쓴이 너 어그로 아니면 날잡아서 한번에 물어보든가 캣맘갤도 아닌 곳에서 날마다 관련글로 어그로들 불러모으지말고
그리고 그 다큐에 나온 일본 케이스의 경우. 한 마을에 냄새나 울음소리믄제가 아니더라도 개인의 취향상 고양이를 무서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수 있으므로, 4.그 사람 집 근처에서는 밥 주지않고. 그사람 집 담이나 지붕위에는 고양이가 지나다니지못하도록 방해물 을 설치해놓았다.앞의 1,2,3은 개인이 할수있는 덕목이지만 4번은 사회적 인프라가 필요함.
난 새벽에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게 옳은 건지 물어보는 게시글 딱 하나 올렸었고. 그 뒤로 많은 글이 올라왔길래 읽어보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 또 게시글 남긴 거야. 어그로 목적은 아니고 이 이후로는 관련 게시글 안 쓸 것 같으니 걱정 마.
와 자기 의견이랑 다르다고 일베충으로 모는것봐 ㅎㅎ 내 인터넷기록 해킹해본거 아니면 함부로 말하지마라. 존나 어이없메 - DCW
아. 그런 다큐가 있었구나. 정보 고마워. 좀 까다롭긴 하네 조건이..
지금 우리 사회는 먹이주는 장소 청소나 증성화같은 문제는 신경쓰지않는 일부 캣맘들도 있고, 제대로 하고있는 캣맘에게 폭언과 폭행을 가하는 성격장애자들도 있고, 캣맘도 아니고 고양이에 쥐뿔 관심도없으면서 그냥 어그로 끄는게 재밌어서 이 갤에 상주하는 불쌍하고 외로운 사회부적응자들도 있다.
아니면 부들거리지마 너 지칭한게 아니니까 빙구야ㅋㅋ 지도 말 자극적으로 하면서ㅋㅋ 뭐가 빡친다고 저래ㅋㅋ 아니면 가만 있지
현재 갤 상황은 사회부적응자 관심종자가 날뛰는 때라사 발전적인 논의가 안되는거임.
말나온김에 그냥 더하자면. 그 다큐에 나온 선진국의 경우. 현재 으리나라 강동구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있는 길냥이 급식소가 마을 곳곳에 있어. 그곳에서만 밥과 물을 주고. 준사람이 청소하고. + 길냥이 화장실도 있어서 주택가 이무데나 떵싸지 않게 벤조모래까지 캣맘들이 공수했어. 강동구 길냥이 급식소가 잘 운영중이지만 가끔 ㅂㅅ들이 거기가서 해코지하기때문에
우리나라에 저런 인프라가 갖춰지긴 아직 힘들다고 봐. 그 다큐의 마을 사람들은 캣맘들이 고양이 싫어하믄 사람에게 항상 이해를 구하고 고마워했규. 싫어하는 사람들도 캣맘들이 알아서 잘하니 불만없이 조화롭게 사는데. 그렇게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햤오
그렇구나. 강동구 함 가봐야겠네
우리나라 현실적 상황에선 남의집 근처에서 주지말고 내땅에서 주거나, 혹은되도록 사람들 눈에안띄는 장소에서 주고. 청소 꼼꼼이하고. 증성화 시키는 선에서 지켜주면 개념있는듯해 밥만주고 중성화 안시키면 고양이가 자꾸 새끼치니까 개체수 늘어나지. 그래서 증성화 생각없이 밥만주는 캣맘이 욕먹는거야 ㅠ
중성화 비용이 또 비싸다며? 아고. 밥 주는 것도 무책임한 일이 될 수 있구나.
지역에따라 tnr예산이 다르고 그마저도 제한적이라서 모든 길냥이를 해주기 힘든 상태야. 그래도 신청해보는게 좋지. 동물병원중에 저렴하게 해주시는데도있으니 자비로 해주면 더 좋고.. tnr 수술흐에 꼭 원래 자기 살던 구역으로 돌려보내줘야 안다치고 잘사는데 정부기관놈들이 엉뚱한데다 풀어주는경우도 있어서. 신청한 사람이 잘 신경써야대ㅡ ㅡ
밥주다가 주민이랑 파이트가 붙어서 감정이 상하거나, 혹은 정신병자가있어서 고양이에게 해코지 하믄 경우가 있었기때믄에 밥주는건 조심히 줘야하고..일단 밥주게되묜 책임이따른다는걸 알아야지..이런문제로 길냥이 밥주는거 금지하는 고양이 카페도 있음. 딱히 누굴 뭐라할수있는 문제는 아니고.. 고양이도 캣맘도 인근주민도 안전하게 즐겁게 공존하도록 노력하는게 좋지
어그로들의 특징 -> '"나 어그로 아닌데" "나
"나 고양이 좋아하는데"로 시작함을 알 수 있다.
중요한건 어느 시기에 떼로 몰려온다는 것이다. 같은 시기에 여럿이서 각기 다른 문체적 특징을 보이는데, 시도때도 없이 욕하는 놈 아니면 공손한척 하면서 글 내용은 욕하는 내용이다.
가끔 고양이 태운 사진이나 학대하는 사진도 같이 들고온다. 가히 가학적인 성욕을 가진 자들이다
이들은 사람들이 흥분해서 댓글을 달면 자신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지배한다는 착각에 빠져 희열을 느낀다 -출처:유동
ㄴ허언증 오진다. 어그로가 말하는 자기소개. 감쟈감쟈.
냥충 = 정신병자 냥빠 = 고양이광
냥충은 지능수준이 고양이라서 설득불가임
나 고양이 좋아하는데 하고 이상한 글 쓰는 놈들은 대부분 정신발육부진이 심하지 싸지르고 신경 안쓰는 무책임함도 장난 아니고 말이야
나같은 경우에는 캣맘 보면 그릇을 꼭 치워주라고 말하고 그릇을 남겨놓으면 다음에 볼때 꼭 치우라고 말해주는데 설명할 때 영역다툼의 가장 큰 원인이 남은 사료 내지는 물그릇이기 때문이라고 말해준다 실제로 우리동네에 캣맘이 둘인데 고양이소리는 우리집 희동이가 우엉 우엉하고 짖ㅈ는 소리밖에 없다
아이씨 아이폰 로그인 진짜 귀찮네
남의 동네와서 피해끼치지 않고 자기 동네를 고르는 예의. 더 이상의 개체수 증가를 막기 위해 tnr에 협력하는 행동력. 주민들로부터 항의가 들어왔을 시 바로 사과하고 급여를 중단하거나, 한적한 공터로 자리를 옮기는 센스.
계속 맘에 걸리고 불쌍하다면 본인이 데려가서 키우던가 분양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게 맞지.. 걍 길에서 생활하도록 두면서 밥 주고, 집 주고.. tnr도 안 시키고, 개체수 증가만 시키면 그건 진짜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