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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을 어슬렁어슬렁
아직 할머니 식당 문 안열었는갑다
손님없고 할머니만 계시면 할머니 신문읽거나 책보시거나 커피를 드시거나 그러시는데 그럼 야야가 그옆에 앉아있음 야야는 매우 작아
그런데 벌써 출산을 했대 ㅜ_ㅜ

아 그리구 할머니도 집에서 샴고양이를 키운다고 말씀해주심.
나는 이 식당에 아직 한번도 손님으로 안갔는데 
지나가다가 할머니 저 또왔어요 야야 있네요 하면서 야야 이야기를 듣고감. ㅋㅋㅋㅋㅋ
곧 뭐 먹으러 가야징 데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