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들이 야생 상태에서 응가를 한 뒤 냄새 때문에 적에게 추적당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응가로부터 멀리 떨어지려 하는 것이라는 가설. 2. 음식 알레르기나 감염에 따른 불편함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가설(주로 수의사들이 이 가설을 말한다). 3. 자기가 싼 응가의 냄새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뛴다는 가설. 4. 그저 배변의 희열과 환희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라는 가설.
댓글 7
4ㅋㅋㅋㅋㅋㅋ웃기당
글쓴이(121.139)2015-05-13 15:33
냥이 응가냄새 맡아보니 3번같다
익명(223.62)2015-05-13 15:33
ㄴ4번이 왠지 어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막노루(223.62)2015-05-13 15:33
3,4번 ㅋㅋㅋ 쉬싸고 나서는 열심히 덮는데, 떵싸고 나서는 대충 덮고 얼른 뛰쳐나와서 경쾌하게 뛰어다님
4ㅋㅋㅋㅋㅋㅋ웃기당
냥이 응가냄새 맡아보니 3번같다
ㄴ4번이 왠지 어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번 ㅋㅋㅋ 쉬싸고 나서는 열심히 덮는데, 떵싸고 나서는 대충 덮고 얼른 뛰쳐나와서 경쾌하게 뛰어다님
3,4 나 떵쌌어 꺄~~~~~~~~~~~~ >ㅅ<
4번이 레알같음
3,4 가설 졸귀 ㅋㅋ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