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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북에서 보고 웃겨서 일부분 긁어옴



1. 고양이들이 야생 상태에서 응가를 한 뒤 냄새 때문에 적에게 추적당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응가로부터 멀리 떨어지려 하는 것이라는 가설.
2. 음식 알레르기나 감염에 따른 불편함을 보여주는 신호라는 가설(주로 수의사들이 이 가설을 말한다).
3. 자기가 싼 응가의 냄새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뛴다는 가설.
4. 그저 배변의 희열과 환희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라는 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