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에 출근하니 건물관리인이 강아지 한마리를 데리고 있는데 집나온 앤지 버려진건지 몰라서 우선 데리고 있더라고
삐쩍 말라보여서 급하게 슈퍼가서 강아지 전용 캔사오고 물 주니까 물은 먹던데 캔은 안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안길정도록 똥꼬발랄 한데
버린게 아닐수도 있지만 집나온지는 꽤나 되어 보임.
강아지는 주인이 얼마나 보고 싶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슬프다
우선 건물아저씨가 저녁까지 데리고 있다가
근처 극장 배우가 저녁에 데려가서 임보 하기로함
삐쩍 말라보여서 급하게 슈퍼가서 강아지 전용 캔사오고 물 주니까 물은 먹던데 캔은 안먹고..
지나가는 사람 아무한테나 안길정도록 똥꼬발랄 한데
버린게 아닐수도 있지만 집나온지는 꽤나 되어 보임.
강아지는 주인이 얼마나 보고 싶을까 하는 생각에 너무 슬프다
우선 건물아저씨가 저녁까지 데리고 있다가
근처 극장 배우가 저녁에 데려가서 임보 하기로함
ㅜㅜ 너무 말랐다 우째 ㅜㅜ
후눈한 동네다. 미용상태론 나온지 얼마 안된듯.
ㄴ 그래? 난 잘 모르겠어 오줌자국에 털에 묻어 있고 발톱 깍은 흔적은 있는데 엄청 길더라 내가 데려오기엔 강아지에 강자도 모르고 집에 시옹이 키우고 있어...
나도 멍이는 잘 모르는데 애가 깨끗해보여. 멍멍이들은 조금만 관리안해도 쉽게 지저분해 지지않음?
개는 한번 유기되면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다는데 어쩌누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