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양이들 수에 비해서 캣맘 수는 너무나도 적어. 캣맘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 않는 이상은 어차피 굶어 죽는 길고양이 수는 변함이 없음. 선택받은 몇몇의 길고양이만 좀 더 연명할 뿐이다.
댓글 17
그치만 무분별한 캣맘들의 활동으로 인해 피해입는 분들도 있는건 엄연한 사실. 우린 그걸 염두에 두고 행동해야 해. 개체 수 늘어나지 않으니 괜찮아~식으로 가는 순간 노답갤이 되는거임
입만열면거짓말(segdz375)2015-05-13 20:38
그렇게 연명하는 애들은 번식안하니
원래 자연의 법칙을 따라서 죽었을 애들이 새끼까니까 개체수가 늘어나는거야..
익명(175.252)2015-05-13 20:41
먹이주는게 개체수 증가에 중요역할을 한다는건 논문으로도 나와있는데 개체수가 안는다는 주장을 하려면 구체적 자료를 들고 와야지 않겠니? 네가 전국구 고양이 다 돌아보고 판단한건 아닐꺼아님
익명(akdrhspt)2015-05-13 20:57
그러니 캣맘하면서 tnr을 병행해줘야....
누누ㅜㄴ(182.210)2015-05-13 20:57
인터넷에서 보이는 캣맘(네이버 카페에 검색만 해봐도 많은 회원수)+조용히 활동하는 캣맘들 길고양이 숫자랑 비교될 정돈 아니라지만 충분히 많고 2댓 말마따나 먹이로 인해 살아남은 암컷 고양이의 출산+ 먹이로 살아난 수컷 고양이가 여러 암컷을 임신 시킬 수 있다는 점 등등을 생각해보면 개체수 늘리기엔 충분함 이게 전국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해봐라
익명(akdrhspt)2015-05-13 21:05
진짜 먹이가 충분해지면 개체수가 당연히 늘지. 다른건 몰라도 왜 이걸 부정하는지 모르겠다.
익명(49.143)2015-05-13 21:13
뒈졌을 고양이가 안뒈져서 당연히 늘어나는건데.
ㅁㄴㅇㄹ(211.109)2015-05-13 21:15
뭐지 이 억지는...
감주는 폭동이야(223.62)2015-05-13 21:18
캣맘이 길냥이 수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은게 맞음. 실제로 캣맘 보기도 힘들고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더 보기 힘듬. 하지만 쓰레기봉투 뜯는 냥이들은 흔하디 흔하지.
익명(220.117)2015-05-13 21:43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사실
익명(220.117)2015-05-13 21:44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하면서 고양이에게 고기를 주거나 고기 들어간 사료 주는 건 어폐가 있지 않나. 불쌍해서 준다면 몰라도.
익명(116.124)2015-05-13 22:25
그리고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사람들은 쥐도 안 잡고 바퀴벌레 모기 파리도 안 잡나? 또 고양이가 쥐 잡으려 하면 못 잡게 하나?
익명(116.124)2015-05-13 22:27
또 모든 생명이 소중하면 쥐나 바퀴벌레의 먹이도 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는 않지.
익명(116.124)2015-05-13 22:30
그게 아님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에게 먹이 주는 거 아니남?
익명(116.124)2015-05-13 22:33
내가 고양이의 이쁜 모습을 좋아하는 것처럼. 물론 못 생긴 쥐나 바퀴는 싫고
익명(116.124)2015-05-13 22:36
고양이가 다른동물 사냥하는 동영상은 욕별로 없는데, 다른동물이 고양이 사냥하는 동영상 올리면 욕으로 도배됨. 걍 귀여워서밥주는거. 고양이가 뉴트리아나 뱀처럼 생겼으면 아무리 불쌍해도 밥주고 돌봐주는 사람 없을거임
익명(223.62)2015-05-13 22:38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얘길 하고 있네.. 먹이가 늘어나면 개체수가 증가하는 건 너무 당연해. 캣맘들이 한 달에 사료를 30kg를 산다는 둥, 자기가 관리하는 고양이가 50마리라는 둥 머릿수 자랑하는 거 보면 그게 선택받은 몇몇 고양이라고 할 수는 없어. 자기가 관리하는 길냥이 중에 몇 마리나 tnr을 시켰는지 궁금하다. 밥그릇 딱 한 개만 두는 캣맘이 얼마나 되겠나. 하나 놓다보면 두개 되고, 세개 되고 그러는 거지. 그렇게 긍휼한 마음이 들면 데려가서 본인 집에서 길러야지.. 기르면서 생기는 책임(화장실 처리, 중성화수술, 병원비 등등)은 안 지려고 하고 그냥 자기만족만 하려고 하니 누가 좋아하겠어. 정말 걔네를 살리고 싶으면 데려가서 기르던가 아니면 잡아서 분양을 주선하던가..
그치만 무분별한 캣맘들의 활동으로 인해 피해입는 분들도 있는건 엄연한 사실. 우린 그걸 염두에 두고 행동해야 해. 개체 수 늘어나지 않으니 괜찮아~식으로 가는 순간 노답갤이 되는거임
그렇게 연명하는 애들은 번식안하니 원래 자연의 법칙을 따라서 죽었을 애들이 새끼까니까 개체수가 늘어나는거야..
먹이주는게 개체수 증가에 중요역할을 한다는건 논문으로도 나와있는데 개체수가 안는다는 주장을 하려면 구체적 자료를 들고 와야지 않겠니? 네가 전국구 고양이 다 돌아보고 판단한건 아닐꺼아님
그러니 캣맘하면서 tnr을 병행해줘야....
인터넷에서 보이는 캣맘(네이버 카페에 검색만 해봐도 많은 회원수)+조용히 활동하는 캣맘들 길고양이 숫자랑 비교될 정돈 아니라지만 충분히 많고 2댓 말마따나 먹이로 인해 살아남은 암컷 고양이의 출산+ 먹이로 살아난 수컷 고양이가 여러 암컷을 임신 시킬 수 있다는 점 등등을 생각해보면 개체수 늘리기엔 충분함 이게 전국에서 일어난다고 생각해봐라
진짜 먹이가 충분해지면 개체수가 당연히 늘지. 다른건 몰라도 왜 이걸 부정하는지 모르겠다.
뒈졌을 고양이가 안뒈져서 당연히 늘어나는건데.
뭐지 이 억지는...
캣맘이 길냥이 수에 비해 절대적으로 적은게 맞음. 실제로 캣맘 보기도 힘들고 고양이 밥주는 사람은 더 보기 힘듬. 하지만 쓰레기봉투 뜯는 냥이들은 흔하디 흔하지.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사실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고 하면서 고양이에게 고기를 주거나 고기 들어간 사료 주는 건 어폐가 있지 않나. 불쌍해서 준다면 몰라도.
그리고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사람들은 쥐도 안 잡고 바퀴벌레 모기 파리도 안 잡나? 또 고양이가 쥐 잡으려 하면 못 잡게 하나?
또 모든 생명이 소중하면 쥐나 바퀴벌레의 먹이도 줘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는 않지.
그게 아님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에게 먹이 주는 거 아니남?
내가 고양이의 이쁜 모습을 좋아하는 것처럼. 물론 못 생긴 쥐나 바퀴는 싫고
고양이가 다른동물 사냥하는 동영상은 욕별로 없는데, 다른동물이 고양이 사냥하는 동영상 올리면 욕으로 도배됨. 걍 귀여워서밥주는거. 고양이가 뉴트리아나 뱀처럼 생겼으면 아무리 불쌍해도 밥주고 돌봐주는 사람 없을거임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얘길 하고 있네.. 먹이가 늘어나면 개체수가 증가하는 건 너무 당연해. 캣맘들이 한 달에 사료를 30kg를 산다는 둥, 자기가 관리하는 고양이가 50마리라는 둥 머릿수 자랑하는 거 보면 그게 선택받은 몇몇 고양이라고 할 수는 없어. 자기가 관리하는 길냥이 중에 몇 마리나 tnr을 시켰는지 궁금하다. 밥그릇 딱 한 개만 두는 캣맘이 얼마나 되겠나. 하나 놓다보면 두개 되고, 세개 되고 그러는 거지. 그렇게 긍휼한 마음이 들면 데려가서 본인 집에서 길러야지.. 기르면서 생기는 책임(화장실 처리, 중성화수술, 병원비 등등)은 안 지려고 하고 그냥 자기만족만 하려고 하니 누가 좋아하겠어. 정말 걔네를 살리고 싶으면 데려가서 기르던가 아니면 잡아서 분양을 주선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