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수술하고 집데려오자마자 좀 기어다니나 싶더니 이젠 팔팔하네
근데 넥카라 불편한지 벗으려고 ㅈㄹㅈㄹ하다 결국 망가뜨려버리고ㅠㅠ
환묘복도 싫어하는 거 같고 내가 봐도 완전 쬥겨보여서(레깅스로 환묘복 만든다는 거 누구냐ㅡㅡ 완전 애기 고문이네) 입히고 씌우다가 더 몸부림쳐서 덧날까봐 그냥 아무것도 안한 맨몸으로 놔두고 있는데 수술자국 그루밍 해버릴까봐 조마조마하다ㅠㅠ 언제까지 그루밍 못하게 지켜봐야 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