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마실 나왔다가 야옹 소리나길래 가봤는데택배 상하차 하는 곳 박스 모아두는 철창 밑에서 저러고 있거든요지금도 계속 움 ㅠㅠ 야옹야옹하고구청에서 구조대에 전화해보겠다는데 마냥 기다려야되나
헐.. ㅠ 담을 넘기도 무리겠고;;;;어떡해
딱히 생긱나는방법이..없네ㅠ
왜 못나오는거지?ㅠ
구조대가 전화를 안받아서 내일 아침에 전화해보라고 하네요ㅠㅠ 후레쉬 키고 쳐다보니까 하악질하고 ㄷㄷ 공간 있는 것 같은데 가만히 있는 듯? 해요. 어미 기다리는거일 수도 있나요? 1시간 째 서있는데 다른 고양이도 안오규ㅠ
걍 어미 부르는거일수도 있지않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