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딱가리 쉐리 어미 되더니 간도 같이 낳았는지 내 안 무서워 함 춘자가 내 발 밑에서 밥 쳐묵하는거도 뺏어 묵음
진짜 안쓰럽다 지하실같은데 없어? 위험할거 같은데 안에 천도 갈아줬음 싶다 ㅠ
춘자보다 얘를 신경써둬야지 나도 최애가 있어도 새끼낳으면 더 잘챵겨준다 ㅠ
음;; 건들면 딱가리가 싫어 할까봐 안 건드리는데 내가 너무 가깝다싶으면 하악거림
챙겨주는건 밥 꼬박꼬박 줌 문제는 지꺼 원샷하고 춘자꺼 또뺏어 먹으니 문제지
ㄴ 아그래 미안 ㅠ 애기 낳고 수유하려면 두배이상 먹어야되서 고마워
배고픔과 새끼돌보기 때문에 용감해진듯..짠해라ㅜ
내도 천도 좀 갈아주고 자리도 옮겨주고 싶은데 그랬다가 새끼 버릴거 같아서ㅋㅋ
비닐장갑끼고 하면됨 무릎담요 다이소에 팔려나 사람냄새 안베인거 하면되고
도둑고양이 밥좀 주지마라
ㅇㅇ 집고양인데 밖에서 생활하는거 ㅇㅋ??
깔개 갈아주면 좋긴한데 딱가리가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것 보니 예민한 것 같아서 갈아주기 고민되겠다
그리고 딱가리 쉐리 어미 되더니 간도 같이 낳았는지 내 안 무서워 함 춘자가 내 발 밑에서 밥 쳐묵하는거도 뺏어 묵음
진짜 안쓰럽다 지하실같은데 없어? 위험할거 같은데 안에 천도 갈아줬음 싶다 ㅠ
춘자보다 얘를 신경써둬야지 나도 최애가 있어도 새끼낳으면 더 잘챵겨준다 ㅠ
음;; 건들면 딱가리가 싫어 할까봐 안 건드리는데 내가 너무 가깝다싶으면 하악거림
챙겨주는건 밥 꼬박꼬박 줌 문제는 지꺼 원샷하고 춘자꺼 또뺏어 먹으니 문제지
ㄴ 아그래 미안 ㅠ 애기 낳고 수유하려면 두배이상 먹어야되서 고마워
배고픔과 새끼돌보기 때문에 용감해진듯..짠해라ㅜ
내도 천도 좀 갈아주고 자리도 옮겨주고 싶은데 그랬다가 새끼 버릴거 같아서ㅋㅋ
비닐장갑끼고 하면됨 무릎담요 다이소에 팔려나 사람냄새 안베인거 하면되고
도둑고양이 밥좀 주지마라
ㅇㅇ 집고양인데 밖에서 생활하는거 ㅇㅋ??
깔개 갈아주면 좋긴한데 딱가리가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것 보니 예민한 것 같아서 갈아주기 고민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