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라 반경이 넓지 않은데 내가 좀 움직일때 마다뒤에서 따가운 눈초리가 느껴져서 슬로모션으로 뒤를 보면 둘째가 나를 뚫어져라 보고 있음ㅋㅋㅋㅋ나의 작은 움직임에도 나를 따가운 눈초리로뚫어져라 봄 그래서 나도 모르게 슬로모션으로 살짝씩 움직임사실 그냥 움직여도 상관없는데 나도 내가 왜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음 지금은 창가에서 자고 있어서 긴글을 쓸수 있음ㅋㅋㅋㅋ
ㅋㅋ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