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염 관리 중인 모찌가 어제 그제 물을 거의 안먹더니 메추리알만한 감자 하루에 몇알 생산. 병원 와서 혈검하고, 초음파 보고, 탈수 심해서 수액 맞추며 소변량 체크 위해 입원해있음.
지난 주 방광염 진단 오일이 추가 투약 위해 외래.
14살 노인네 병원서 봉합 수술..
막둥이 라떼 외래 진료..
애 넷을 데리고 이리 병원.. 연락 잘 못받아 이렇게 일단 글 남기고 감..
P.s. 고수횽 방명록 확인 요망
댓글 27
이건 뭐...;;;
로하(125.251)2015-05-14 14:48:00
진짜 다시는 업둥이 받지 마라. 애들잡고 사람잡고 못할짓이다. 고양이 줍하고 남한테 쉽게 떠넘기는 사람들 생각좀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구조랍시고 했으면 책임도 스스로 지길..
익명(218.50)2015-05-14 14:53:00
아우..요즘 너무 고생하네..
ㅂㅊ(115.137)2015-05-14 14:54:00
ㄴㄴ 이건 뭔 소리지? 달구형이 책임을 떠 넘긴다는거야?
ㄹㅇ(211.36)2015-05-14 14:58:00
ㄴ애초에 달구네가 구조한 애들이 아님. 물론 달구네가 자청해서 데려오긴 했지만 구조자는 아무런 조치없이 애들 넘기고 아무런 도움도 없는걸로 암.
익명(218.50)2015-05-14 15:04:00
위에 댓글단 유동... 뭘 좀 제대로 알고 말을 해라... 얼굴 안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글쓰는거 아니야.. 달구씨가 지금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따위로 글을 써.!!!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단다...
익명(119.194)2015-05-14 15:05:00
달구형이 지금까지 수많은 아가들 구조하면서 한번도 책임 떠 넘긴적 없고 대부분 거둬서 같이 살고 있어. 이번도 마찬가지구. 갤러들이 알아서 돕는건데 말이 심하지 않아? 남을 비난하려면 좀 알아보고 써.
ㄹㅇ(211.36)2015-05-14 15:09:00
위에 몬가 의사소통이 안되는거 같은데 달구횽이 아니고 구조자 까는거 같은데...최초 구조자도 자기가 버린것도 아닌데 떠넘기고 말고 한것도 없음. 지나치지 않고 발견한거 갤에 올린거고 어쩌다보니 경험있는 두 횽이 나눠 맡았는데 아픈 어미 한테서 운없이 태어난 애들 먼저 가는 바람에 이리된거지...이 상황에서 꼭 누굴 까야하는지 노이해
익명(121.162)2015-05-14 15:11:00
218.50 유동에 숨어서 뭐하는거지? 랜서니인 내가 봐도
달구횽은 진짜 대단한거다. 그리고 니따위가 돈냈으면 내돈이라도 환불해줄께 그리고 앞으로도 쭉 너같은애는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만원의행복에 돈내지마
돈냈으면 댓글달어라
메일줄테니 니계좌번호쏴라 내돈으로 환불해줄테니
익명(211.109)2015-05-14 15:14:00
218은 업둥이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기존 애들이 이렇게 아프니까 앞으로 업둥이 받지 말란 소리 맞지? 근데 이 상황에서 고나리를 꼭 해야겠냐. 불쌍한 애들 거둬준것만으로도 고마운 상황인데. 희생하고 말고는 본인이 결정할 몫이지
익명(175.223)2015-05-14 15:19:00
ㄴ 달구횽이 안타까워서 한소리같은데? 다 다르게 느끼는구나
익명(223.62)2015-05-14 15:22:00
내가 보기에도 218.50횽은 최초 구조자는 사라지고 달구횽만 고생하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 하는거 같은데. 지금 이런말 하기엔 썩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익명(118.37)2015-05-14 15:25:00
아무튼 달구횽, 힘내라. 이런 말 밖에는 못해줘서 내가 다 미안하지만. 그래도 힘내.
익명(118.37)2015-05-14 15:25:00
윗분이 달구횽을 욕하는게 아니라, 아무 대책없이 아가들 줍해서 책임못지고 그러는 사람 얘기하는거 같아요...그니까 불쌍하다고 뒷일 생각없이 냥이들 줍하지만 말자는.....그런 의도에서 한 말인거 같으니...서로 또 오해하지 말자구ㅠㅠ - DCW
익명(175.197)2015-05-14 15:26:00
이러다 횽 쓰러지는거 아녀..정말 넘 걱정된다 ㅠㅠ
익명(122.34)2015-05-14 15:28:00
218.50.*.*//최초구조자를 까는거라고 이해해주려고해도 달구횽한테 다시는 업둥이 받지마라고 이 타이밍에 훈계조로 고나리질하는건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사고체계인건가. 대단하다. 차라리 고양이를 키우지말라고 하시지? 그런식으로 말하면 아무리 안타까워서 말하는 거래도 달구횽이 자기자책하게 되지않겠냐? 받지말걸 받지말걸하고 후회하길 바라냐?
유동(49.172)2015-05-14 15:29:00
218.50 얘기는 그게아니잖아 솔직히 안타까운 마음에 자기마음 편하자고 구조하고 임보자구하는것도 책임감없기는 하잖아 달구횽도 좋은 마음에 시작한 일이 몸도 지쳐 정신적으로 힘들어 경제정으로 부담되 진짜 생고생이다 먼저구조할때 어느정도 책임감은 있어야됨
익명(218.233)2015-05-14 15:30:00
ㅠㅠ 여튼 달구횽은 다른 사람이 쉽게 하지 못할 일을 하고 계시는듯...혹여나 댓글들 보고 맘 다치지 마시고, 아가들도 더 이상 아프지 않았음 좋겠다...다들 괜찮아질것임...힘내요~~~ - DCW
익명(175.197)2015-05-14 15:36:00
218.233//책임감 있어야 되는건 맞는 말이지. 그건 당연한건데 지금 이 타이밍에 뚤린 입이라고 바른말한다고 과연 그게 바른말인지 나는 이해해주기 어렵다. 지금 이 시점이 구조행위에 대한 책임감이 논의 되어야하고 업둥이 돌보는게 사람못할짓이라는 소리가 나와야할 시점은 아니지 않냐?
유동(49.172)2015-05-14 15:39:00
좀 격하게 썼는데 불난집에 기름붓기도 아니고 안그래도 가슴아픈사람한테 왜 꼬챙이로 후벼파는 소리하냐는 거임. 자삭하면 좋겠다.
유동(49.172)2015-05-14 15:52:00
난독 진짜 쩐다. 할 말이 없다
익명(223.62)2015-05-14 16:49:00
내가 정리해쥼 // 219.50은 달구흉 걱정해쥰거고- 다음 사람이 달구흉 비난한 줄 오해해서 발끈- 또 다른 사람이 화나서 덧붙임 환불언급- 그게 아니라고 설명하는 사람 나타남 - 오해 아니라도 할말 안한말 가려하라고 함 //
익명(211.208)2015-05-14 17:10:00
ㅡ.,ㅡ;; 한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가... 아님... 내가 잘난건가... 난독 쩌는 훃들 많네. 편드는건지 욕하는지 구분을 못해;
풋(118.131)2015-05-14 17:26:00
에효 안타깝긴 하지만 최초구조자도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이 혹 있을까 해서 올린거지.. 꼭 구해주세요 무조건 구해주세요 이게 아니고.. 결국 인연이 닿게 된거고.. 그걸 탓할 수는.. 구조자 중에는 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사람도 있고 고양이 키우고 좋아해도 일반적인 구조 프로세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할건데 그나마 오픈된 냥갤에 와서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는데 도와주실 분 이런거 올리는걸 깔 수는 없을거 같아. 달구형 정성은 진짜 말할 것도 없고ㅠㅠ
익명(14.36)2015-05-14 17:50:00
암튼 늘 느끼는건 고양이 팔자는 정말 아무도 모른다는거.. 살 운명이었다, 인연이 닿았다 이런식으로밖에 설명이 안된다는거.. 나는 뭔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우선 도움은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걸 받아들이는건 선택자가 하면되고.. 그 이후도 좀 생각해주면 더 좋겠지만.. 어쩌겠어
익명(14.36)2015-05-14 17:54:00
에고.. 다들 왜 이리 예민해;; 사서 고생한 입장이라 할 말이 없고, 모두 걱정해서 해준 말이라고 생각해. 다들 고맙고.. 싸우지 마센 ㅜㅡㅜ
액션달구(dalgune)2015-05-14 17:56:00
달구횽 기운내요!!! 모두들 안타까운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인데 표현이 서로 다를뿐일거에요. 고생하며 지켜주는 달구횽과 아픈 달구네 냥이들, 초코아빠 모두 건강만 생각하세요. 모두 좋은 마음으로 서로서로에게 잘되라 빌어드려요. 모두 기운내세요...
이건 뭐...;;;
진짜 다시는 업둥이 받지 마라. 애들잡고 사람잡고 못할짓이다. 고양이 줍하고 남한테 쉽게 떠넘기는 사람들 생각좀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구조랍시고 했으면 책임도 스스로 지길..
아우..요즘 너무 고생하네..
ㄴㄴ 이건 뭔 소리지? 달구형이 책임을 떠 넘긴다는거야?
ㄴ애초에 달구네가 구조한 애들이 아님. 물론 달구네가 자청해서 데려오긴 했지만 구조자는 아무런 조치없이 애들 넘기고 아무런 도움도 없는걸로 암.
위에 댓글단 유동... 뭘 좀 제대로 알고 말을 해라... 얼굴 안보인다고 그렇게 함부로 글쓰는거 아니야.. 달구씨가 지금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데 그 따위로 글을 써.!!!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댓글 단다...
달구형이 지금까지 수많은 아가들 구조하면서 한번도 책임 떠 넘긴적 없고 대부분 거둬서 같이 살고 있어. 이번도 마찬가지구. 갤러들이 알아서 돕는건데 말이 심하지 않아? 남을 비난하려면 좀 알아보고 써.
위에 몬가 의사소통이 안되는거 같은데 달구횽이 아니고 구조자 까는거 같은데...최초 구조자도 자기가 버린것도 아닌데 떠넘기고 말고 한것도 없음. 지나치지 않고 발견한거 갤에 올린거고 어쩌다보니 경험있는 두 횽이 나눠 맡았는데 아픈 어미 한테서 운없이 태어난 애들 먼저 가는 바람에 이리된거지...이 상황에서 꼭 누굴 까야하는지 노이해
218.50 유동에 숨어서 뭐하는거지? 랜서니인 내가 봐도 달구횽은 진짜 대단한거다. 그리고 니따위가 돈냈으면 내돈이라도 환불해줄께 그리고 앞으로도 쭉 너같은애는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만원의행복에 돈내지마 돈냈으면 댓글달어라 메일줄테니 니계좌번호쏴라 내돈으로 환불해줄테니
218은 업둥이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기존 애들이 이렇게 아프니까 앞으로 업둥이 받지 말란 소리 맞지? 근데 이 상황에서 고나리를 꼭 해야겠냐. 불쌍한 애들 거둬준것만으로도 고마운 상황인데. 희생하고 말고는 본인이 결정할 몫이지
ㄴ 달구횽이 안타까워서 한소리같은데? 다 다르게 느끼는구나
내가 보기에도 218.50횽은 최초 구조자는 사라지고 달구횽만 고생하는 이 상황을 안타까워 하는거 같은데. 지금 이런말 하기엔 썩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아무튼 달구횽, 힘내라. 이런 말 밖에는 못해줘서 내가 다 미안하지만. 그래도 힘내.
윗분이 달구횽을 욕하는게 아니라, 아무 대책없이 아가들 줍해서 책임못지고 그러는 사람 얘기하는거 같아요...그니까 불쌍하다고 뒷일 생각없이 냥이들 줍하지만 말자는.....그런 의도에서 한 말인거 같으니...서로 또 오해하지 말자구ㅠㅠ - DCW
이러다 횽 쓰러지는거 아녀..정말 넘 걱정된다 ㅠㅠ
218.50.*.*//최초구조자를 까는거라고 이해해주려고해도 달구횽한테 다시는 업둥이 받지마라고 이 타이밍에 훈계조로 고나리질하는건 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사고체계인건가. 대단하다. 차라리 고양이를 키우지말라고 하시지? 그런식으로 말하면 아무리 안타까워서 말하는 거래도 달구횽이 자기자책하게 되지않겠냐? 받지말걸 받지말걸하고 후회하길 바라냐?
218.50 얘기는 그게아니잖아 솔직히 안타까운 마음에 자기마음 편하자고 구조하고 임보자구하는것도 책임감없기는 하잖아 달구횽도 좋은 마음에 시작한 일이 몸도 지쳐 정신적으로 힘들어 경제정으로 부담되 진짜 생고생이다 먼저구조할때 어느정도 책임감은 있어야됨
ㅠㅠ 여튼 달구횽은 다른 사람이 쉽게 하지 못할 일을 하고 계시는듯...혹여나 댓글들 보고 맘 다치지 마시고, 아가들도 더 이상 아프지 않았음 좋겠다...다들 괜찮아질것임...힘내요~~~ - DCW
218.233//책임감 있어야 되는건 맞는 말이지. 그건 당연한건데 지금 이 타이밍에 뚤린 입이라고 바른말한다고 과연 그게 바른말인지 나는 이해해주기 어렵다. 지금 이 시점이 구조행위에 대한 책임감이 논의 되어야하고 업둥이 돌보는게 사람못할짓이라는 소리가 나와야할 시점은 아니지 않냐?
좀 격하게 썼는데 불난집에 기름붓기도 아니고 안그래도 가슴아픈사람한테 왜 꼬챙이로 후벼파는 소리하냐는 거임. 자삭하면 좋겠다.
난독 진짜 쩐다. 할 말이 없다
내가 정리해쥼 // 219.50은 달구흉 걱정해쥰거고- 다음 사람이 달구흉 비난한 줄 오해해서 발끈- 또 다른 사람이 화나서 덧붙임 환불언급- 그게 아니라고 설명하는 사람 나타남 - 오해 아니라도 할말 안한말 가려하라고 함 //
ㅡ.,ㅡ;; 한글 이해력이 떨어지는건가... 아님... 내가 잘난건가... 난독 쩌는 훃들 많네. 편드는건지 욕하는지 구분을 못해;
에효 안타깝긴 하지만 최초구조자도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이 혹 있을까 해서 올린거지.. 꼭 구해주세요 무조건 구해주세요 이게 아니고.. 결국 인연이 닿게 된거고.. 그걸 탓할 수는.. 구조자 중에는 고양이의 고자도 모르는 사람도 있고 고양이 키우고 좋아해도 일반적인 구조 프로세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수두룩할건데 그나마 오픈된 냥갤에 와서 이러이러한 사정이 있는데 도와주실 분 이런거 올리는걸 깔 수는 없을거 같아. 달구형 정성은 진짜 말할 것도 없고ㅠㅠ
암튼 늘 느끼는건 고양이 팔자는 정말 아무도 모른다는거.. 살 운명이었다, 인연이 닿았다 이런식으로밖에 설명이 안된다는거.. 나는 뭔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우선 도움은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해. 그걸 받아들이는건 선택자가 하면되고.. 그 이후도 좀 생각해주면 더 좋겠지만.. 어쩌겠어
에고.. 다들 왜 이리 예민해;; 사서 고생한 입장이라 할 말이 없고, 모두 걱정해서 해준 말이라고 생각해. 다들 고맙고.. 싸우지 마센 ㅜㅡㅜ
달구횽 기운내요!!! 모두들 안타까운 마음과 걱정하는 마음으로 하는 소리인데 표현이 서로 다를뿐일거에요. 고생하며 지켜주는 달구횽과 아픈 달구네 냥이들, 초코아빠 모두 건강만 생각하세요. 모두 좋은 마음으로 서로서로에게 잘되라 빌어드려요. 모두 기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