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려갔다가 올라가는길인데애들 볼생각에 기쁘당 ㅎㅎ동생이 나 없는 동안 꼬막이 주기고싶었다함새벽 5시만되면 에우우웅에웅 막 울어서자다깨서 만져주면 좋다고 골골골 얌전얌전 하다가그래 같이 자자 하면 또 싫다고 도망가고새벽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많이 보고싶었너보다
집가면 꼬막이 반응도 올려줘... 궁금해
둘다 넘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