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가 밤마다 울어서 깨웠어 놀자고....
그래서 외로운거 같아서 둘째를 들였지
그랬더니 나를 안깨워 대신 둘째랑 밤새도록 놀아...
그래서 여전히 잠을 못자...
원래 이런거지? 하!하!하!하!
졸리당...
닝겐과 냥이의 잠자는 시간은 언제 맞춰지는 거지...
첫째가 밤마다 울어서 깨웠어 놀자고....
그래서 외로운거 같아서 둘째를 들였지
그랬더니 나를 안깨워 대신 둘째랑 밤새도록 놀아...
그래서 여전히 잠을 못자...
원래 이런거지? 하!하!하!하!
졸리당...
닝겐과 냥이의 잠자는 시간은 언제 맞춰지는 거지...
맞아 ㅋㅋㅋ 둘이 한밤중에 뛰댕겨 ㅋㅋㅋ 아랫집에서 민원들어올까 걱정됨
난 내가 맨날 밤새고, 야옹이는 10시 취침, 4시 기상하며 규칙적인 생활을 해서 힘들었는데ㅋ 새벽에 내가 잠 좀 들만 하면 야옹이는 화장실 간다고 방문 열어달라고 깨우고, 일 다 보고 와선 방에 들어오려고 문 열어달라고 야옹대고. 또 놀러나가려고 문 열어달라고 깨우고. 맨날 자다깨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문 열어주다 하루가 갔었음ㅋ
ㄴ 흡! 그냥 집사의 숙명인건가 ㅜㅜㅜㅜ 모두 화이팅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