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한시간 걸린듯ㅠㅠ으 이제 신발장에 친구가 퍼질러놓은 설사똥만 치우면 된다.이건 조금 딴 소리인데 옜날에 증말 빈곤했던 시절에 고시원 살았던적이 있음그때 고시원 벽에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걸 본 날이 있었는데난 그거보고 방에서 도망나와서 그날은 피시방에서 잔적이 있었지시이발 이 뻘짓하다보니까 그때 생각이 다시 나더라나중에 꼭 돈 더 많이 벌어서 바퀴벌레 없는 집으로 이사가고싶다 흑흑
전체갈이 했어? 심적으로 고생 많았다.. 그 맘 알지..ㅠㅠ 내가 본가 살때는 손바닥만한 나방이 나왔는데 왜 하필 내방인지.. 문 닫고 엄마 올때까지 5시간 기다렸어
아 맞다 어디서 뒈졌는진 모르는데 화장실 안에 알 까놨을 수도 있으니까 전체갈이 안했으면 제발 전체갈이 해. 화장실이 바퀴벌레의 근원지가 될 수도 있어
나더 처음 독립만세하던 집이 ㅠㅠ 이사전 청소하던날 잠시 한숨 돌리는데 두두둑하고 그후로 잠결에도 들리던 그놈발자국 소리ㅠㅠ
그냥 눈 감고 종량제봉투안에 다 버려버림. 화장실안에 모래 굳은 찌꺼기 조금 있는데 이거까지 깔끔히 버려야겠지?
그거 버리고 세척해서 새 모래 부어줘
담엔 안울고 잘할 수있지?
담에도 바퀴벌레보면 질질짜면서 치울거같은데..
졸라 무섭다 고생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만 읽었는데 나 존나 무서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도 소름. 벌레 완전싫어해서 ㅠㅠ
약 놔줘 냥이 못먹게 플라스틱안에 짜 있는거 바퀴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