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건물  아저씨가 나더러 대뜸 고양이 밥주지마세요
이러는데 욱하는거 참고 차분히 대응함  씨
아무리 그래도그렇지 첨보는 아저씨가 자긴누군데
댁이 고양이 밥준다고 들었습니다 뭐이런말도 생략하고
대뜸 그러는데 씨 좀욱하는걸 고양이생각해서 억누름
으유 그러니 고양이 이뿐준도 모르고살지ㅊㅉ

할튼 애들 연애철돼서 밤에 지짝 부르는소리가 거슬렸는지
내가 이근처에서 밥을주니까 이근처가 시끄럽다는 논리였음
큰소린 안났지만 서로의 입장만 얘기하고 끝남
후 어찌해야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