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냥갤에 마지막으로 올린글이 2014년 2월.......그렇게 오래됐나? -_-)a
밀린 숙제를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찍었던 세냐옹씨들의 사진들 중 일부를 올려봅니다
1vs2의 외로운 싸움? -_-
가끔 별 희안한 구석을 파고드는 봉식.....
왠일로 봉식이가 TV뒤로....?
뭔가 아련하고, 미안한 느낌?
똘망똘망....+_+
그래 이때부터였던거 같다....봉식이와 깜순이의 명당확보를 위한 힘싸움이.....
모르는 사람은 두마리가 사이좋게 등붙이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두마리는 일명 알박기(?)중이다
그리고 이후 봉식이는 내가 컴질을 하고 있을때면 자리를 잡기 시작한 곳이 있는데....
어느 커뮤니티에 이 사진을 올려서 좋은 반응이 있었고, 난 그게 냥갤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난 2월 이후로 냥갤에 글을 포스팅 한적이 없고
이 사진은 4월에 찍힌 사진.....-_-)a
메멘토 증후군이 재발한것인가...
평범한 샷
노홍철vs하하의 대결처럼 네가 하면 나도 한다.....라는 생각의 깜순.....
하....봉식이가 이렇게 자리 잡으면 이 날 게임은 다 했다고 봐야 한다...ㅠ_ㅠ
아이들이 셋다 눈빛이 닮았나? 표정이 닮은건가? 이러다가 가만보니 몸매들이 닮았군 ㅋㅋㅋ
집사를 차지하는건가 단지 컴퓨터를.......? ㅋㅋㅋㅋㅋ 귀엽
하~봉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