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데려온 새끼냥이가 (3주~4주?) 왜 우는지 모르겠네요.. 어미 찾느라 우는건가 이땐 어떻게 해주면 되나요? 밥은 줘도 먹지도 않고...
댓글 4
지금도 막 우는데 어쩌지...
ㅇㅅㅇ(183.99)2015-05-19 06:11
애 화장실은 있어? 화장실 만들어 주고 그정도면 배변유도 필요 없어 보이지만 한번 해보고 보온 좀 해줘. 박스에 담요같은거랑 페트병에 따뜻한물 부은거 수건으로 싸서 같이 넘어줘. 먹을거는 사료 불린거 으깨서 입에 찍어줘봐. 그래도 안먹으면 분유랑 젖병 사와. 일단 보온먼저.
익명(218.50)2015-05-19 06:33
옆에 따뜻한 보온팩 해줬죠? 어미 찾느라 그러는거예요 ㅠㅠ 어미품이라고 느낄수있게 해주고 배고차서 그러는거일수도 있는데 배변유도 해서 배변하고 분유 줘봐요
익명(218.51)2015-05-19 06:33
안아줘. 원래 그또래 아깽이들은 옆에 체온이 없으면 울어. 엄마랑 늘 같이 있는 시간이니까. 안아주고 살살 만져줘. 불암하지않게.
지금도 막 우는데 어쩌지...
애 화장실은 있어? 화장실 만들어 주고 그정도면 배변유도 필요 없어 보이지만 한번 해보고 보온 좀 해줘. 박스에 담요같은거랑 페트병에 따뜻한물 부은거 수건으로 싸서 같이 넘어줘. 먹을거는 사료 불린거 으깨서 입에 찍어줘봐. 그래도 안먹으면 분유랑 젖병 사와. 일단 보온먼저.
옆에 따뜻한 보온팩 해줬죠? 어미 찾느라 그러는거예요 ㅠㅠ 어미품이라고 느낄수있게 해주고 배고차서 그러는거일수도 있는데 배변유도 해서 배변하고 분유 줘봐요
안아줘. 원래 그또래 아깽이들은 옆에 체온이 없으면 울어. 엄마랑 늘 같이 있는 시간이니까. 안아주고 살살 만져줘. 불암하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