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저건 집밖에 나가면 맞아죽을거라고 말씀하셨고여동생은 솔직히......심하다 라고 말했습니다지인은 저런 쫄보는 처음 주인을 닮았군 눈빛부터가 멍청하다 네가 키워서 저렇게 되었다 쟨 대체 왜저러냐 저 흰털부터가 멍청 둘째가 상대적으로 천재냥으로 보이고 난폭하기까지하다 등등의 폭언을 퍼부었지만제눈에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양심이 있기에 똑똑하다곤 못하......여튼 얘는 저희집 첫째구요 이제 3살 아가입니다
너무 귀여운데???
순수한거야..
너무예쁘다
헤헤 칭찬감사합니당 좋은 하루 되세요!!
집안 식구들이 모두 속고있는걸지도. 사실은 엄청똑똑한데 밖에나가면 못사니까 더 이뻐하고 버리지 못하게 해야징. 이럼서.
엄청 귀엽게 생겼엉 ㅠㅠ ㅠ
첨엔 멍청한 척하는줄알았는데 진짜 멍청ㅠㅠ
ㅋㅋㅋㅋㅋ끼여엉
와 턱시도 존잘이네 어디가 멍청이죠?
사랑받고큰게 눈이보인당 ㅋㅋㅋㅋㅋㅋ
기분탓인가 눈빛이 왜케 순수해보이지 ㅋㅋㅋㅋㅋㅋ
집고양이 이쁘면 된다요
왜 멍청한거임 ?이쁘기만 하네
똑똑한거까지 바라기엔 너무 이쁘댱
마자 넘 예뻐
고양이가 귀여우면 된거 아님요? 그 멍청함도 귀여워서 좋은데? ㅋㅋㅋ
왜 멍청하다는 건지 예시 좀? 겁많다구? 사람도 겁장이많은데? 아무나 좋아해서? 해맑은거지 ㅋㅋㅋ
왜왜왜 표정부터가 해맑+순수하구만ㅠㅠ 진짜 귀욤
너무 사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