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제대로 안 닫기고 살짝 열려있었나바
이새퀴 그걸 노리고 제대로 나갓음
일부러 상처도 있고해서 출근 안 시켜왔는데
상처가 거의 아물어가는 때긴 하지만
그래도 옆에 두고 만지작하고 싶엇는데
거의 매일 출근하던 녀석이라
나가고픈 맘이 간절했겟지.. 싶네
그나저나 오늘엔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람스는 오랜만에 출근하면 3일후에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가슴앓이 하며 난 기다릴수밖에 없겟다
다치지나 말고 오거라 람스찡
브람스와 슈만은 사랑입니다.
이새퀴 그걸 노리고 제대로 나갓음
일부러 상처도 있고해서 출근 안 시켜왔는데
상처가 거의 아물어가는 때긴 하지만
그래도 옆에 두고 만지작하고 싶엇는데
거의 매일 출근하던 녀석이라
나가고픈 맘이 간절했겟지.. 싶네
그나저나 오늘엔 돌아왔으면 좋겠는데
람스는 오랜만에 출근하면 3일후에 돌아오는 경우가 많아서..
가슴앓이 하며 난 기다릴수밖에 없겟다
다치지나 말고 오거라 람스찡
브람스와 슈만은 사랑입니다.
람스 목에 초소형카메라 달아주고 관찰해버거싶다ㅋㅋㅋ3일간뭐하구노는지 - DCW
ㄴ 나도 그게 진짜 궁금함.. 글구 왜 꼭 3일을 채워오는지도..
중성화 수술은 했어? 괜히 정분나서 안오는거 아닐까 걱정이네...
안함. 정분나도 오더라. 밥먹으러.. 보통 3일째에 많이 돌아와서 내가 기다려야함
람스 다치믄 안돼 잘 다녀와ㅎㅎ
람스 조심히 다녀와 잘 생긴 얼굴 조심하구
길냥이 아니라 집냥이인거같은디...접종이랑 등등은? 길냥이들 대부분이 병 걸려서 3개월을 못넘기는디...
에고.. 무사귀환기원
ㄴㄴ 구충접종 등등 다해주고 있어 출퇴근냥이임. 여기 시골이라서 애가 놀기도 좋고.. 넓디넓은 농장에서 태어나 자란애라 그런가 안에 갇혀있는걸 굉장히 답답해함. 그리고 지금 3년차임.
저희집 구름이랑 비슷한 연배네요.. 만 3살 좀 넘었는데 얘도 갇혀 있는 거 엄청 싫어해서 밤에 나가서 아침에 들어와서 밥먹고 다시 외출.. 나가서 놀다가도 하루 삼시세끼 챙겨먹으러 꼬박 꼬박 들어오네요.ㅋ
람스 일찍 들어와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