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파고 싸는 것 좀 보여달라했더니알라 녀석 땅을 열심히 파고 엎드려서 라떼 구경심지어 식빵까지 구움. ㅡㅡ;;라떼는 따라 들어가 모래 한입 제대로 물었다가 입안 모래 다 빼았김.지켜보던 닌겐 셋. 가르칠 걸 좀 가르쳐라.도움이 안되.. 이러고 있는데옆에서 딸기는 자기 타는 거 보라며 시선 의식하며 계속 뛰고알라는 화장실에서 식빵 구움 ㅜㅡㅜ
마지막 희망은 오일인가 두둥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동생쟁이 오빠들.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래뺏기는거봨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ㅠㅠㅠㅠㅠㅠ
딸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오빠들 오늘 왜이래 ㅎㅎㅎㅎㅎㅎㅎㅎ
으엌ㅋㅋㅋㅋㅋㅋ요새 이집보는재미가 쏠쏠
라떼 넘 이뻐 죽겠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집 왜케 귀여워 ㅋㅋㅋ 행쇼
다들 왤케 귀엽냐ㅋㅋㅋ
다리만 보이는 딸기의 표정이 보이는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쟤 흙먹어
ㅋㅋㅋㅋ 귀여워!! 냥이든 사람이든 교육은 좀 엄한 사람,냥이가 시켜야 할 듯 ㅋㅋ 라떼가 이뻐서 다들 매력 어필하고 있어ㅠ ㅜ 조카가 귀여워서 애앞에서 재롱떠는 것 같잖아~
에퉤퉤퉤~~~~오빠들이 도움이 안되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시트콤이다
여동생 너무 의식해서 손발이 따로 노는 바보 오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 힘들겠다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멋진오빠 코스프레로 뛰는 달구리. ㅋㅋㅋ
진짜 시트콤같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이집 식구들 때문에 웃겨 죽겠음. 라떼는 진짜 완전 미묘로 성장할 것 같고, 오빠들은 완전 넋을 빼고 이리 떠받드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