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나도 뭐에 홀린듯 똥고양이 때문에 20만원 씀

냄새나는거 달랑달랑 들고가니 병원에서도 겁나 싫어하는구나 ;

여차저차해서 얘기 해보니 원장님도 구조활동같은거 하는분이더라구

길고양이들 딸랑딸랑 들고와서 비용문제때문에 그냥 가는경우가

엄청나게 많다더라구 요런것 때문에 감당이안되서 거부감이있는듯

어느정도 책임질라는 모습보인후로는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더라고

결국 원장님이랑 반반 부담하는걸로 해서 처리완료

고양이 아프면 개봉동 k-9 동물병원 가라 두번가라

길고양이 들고 가진말고 원장아재 주름 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