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냥이 5개월째 그런거 한번도 안했는데
문득 20년전 키우던 개한테 한달에 한번씩 똥꼬 짜면
직장에 있던 숙변 비슷한게 나오던 생각이 나네
헐..그게 필요한 작업인가? 이건 또 첨 듣네
케바케인데 고양이는 앵간해선 응가할때 같이 나온다고 들었음
똥꼬에 코박고 킁킁해봐서 지독한냄새나면 짜보던지
고양이는 안 해줘도 된다고 하긴 하던데... 가끔 항문낭이 터지는 애들이 있음
개가 그럼? 개 키운지 10년이 넘어가는데 그런얘긴 처음 들음
헐..그게 필요한 작업인가? 이건 또 첨 듣네
케바케인데 고양이는 앵간해선 응가할때 같이 나온다고 들었음
똥꼬에 코박고 킁킁해봐서 지독한냄새나면 짜보던지
고양이는 안 해줘도 된다고 하긴 하던데... 가끔 항문낭이 터지는 애들이 있음
개가 그럼? 개 키운지 10년이 넘어가는데 그런얘긴 처음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