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꼬물
제대로 걷지도 못하고 뒤뚱거리던 꼬물이들이
사람소리 나믄 삐약거림서 박스를 빠져나와 마구마구 애교발사중~~
탈출 성공~~~
그치만 아직까지 방향감각이 없슴 마냥 직진~~
벽을 만나면 걍 울기~~~
그러면 바로 엄마출동~~~~~~
하다가 카메라 들이대고 있는 날 발견하고는 얼음!!!!! ㅋㅋㅋㅋㅋ
차마 밖으로 나오진 못하고 아깽이들 막 불러~~ 언능 들어오라고
이사람들 믿지말라며 ㅋㅋㅋㅋㅋ
고롬 엄마 목소리만으로도 금방 다시 길을 찾는 똑똑한 꼬물이들!!!
엄마품으로 쏘옥~~ ^^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스~~~
요 귀연넘들~~~ 대체 누구품으로 가게될끄나 ^^
컥러러커커겈ㄱ 심멋
엄마가 미묘여~ 아가들 귀요미^^ 건강하고 행복해라~
벽만나면 울기 ㅋㅋㅋㅋ 꼬물이네 집 도배했어? 왤케 이쁘냐옹
않아프고 잘 자라줬으면 덧붙여서 태어날때 빛을 보지 못하고 하늘로 간 형제들의 몫까지 잘 살아줬으면 건강해야 한다
ㄴㄴ그래도 집인디 이뿌게 꾸며줘야한다며 이쁜원단 골라서 외벽;;;만 도배~ ^^
토실터실 너무 이쁘다. 햇살이 주니어 뒷테 생각나는 짤이다. 엄마가 잘 키우니보네 만저보고 싶다.
ㄴㄱㅇㄱㅇ횽 혹시 이녀석들의 사연을 아는거??? 울집에 올때부터 남매 둘뿐이였는디 탁묘올때 좀 정신없어서 다른녀석들이 더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못물어봤어 그냥 샤샤가 첫 출산이라 두마리뿐이였나부다 했는데 아닌거야? 다른애들이 더 있었던거야?? 댓글보고 혹시나 이녀석들의 사연을 아는분인가 싶어서 ~ +ㅅ+
아이고 진짜 이쁘다..
어후 심쿵....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