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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키운지  24시간도 안되었는데  맡아놓는다는건데
자기 고양이나  예뻐보이는거지
이건 솔직히 아니다싶긴함 .그래도 매형이 누나 보호자로 같이 조리원에서 있겠다는데 어쩌겠어. 내가 희생해야지.
돼지도  똥 냄새 역한거 장난 아니고  그나마 얘가 느긋한 애라 내가 버틴거지
미루가 집에 들어온지 하루도 안되었고  4일 후면 성묘들이랑 같이 있는건데 스트레스 받지나 않을지 심히 걱정되고  반대로 누나네 냥이들도 계룡에서 서울까지 오는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던 행동 할까봐 걱정됌
단순한게 아님. 정신바짝 차려야 할듯.
짤은 매형 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