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키운지 24시간도 안되었는데 맡아놓는다는건데
자기 고양이나 예뻐보이는거지
이건 솔직히 아니다싶긴함 .그래도 매형이 누나 보호자로 같이 조리원에서 있겠다는데 어쩌겠어. 내가 희생해야지.
돼지도 똥 냄새 역한거 장난 아니고 그나마 얘가 느긋한 애라 내가 버틴거지
미루가 집에 들어온지 하루도 안되었고 4일 후면 성묘들이랑 같이 있는건데 스트레스 받지나 않을지 심히 걱정되고 반대로 누나네 냥이들도 계룡에서 서울까지 오는 시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던 행동 할까봐 걱정됌
단순한게 아님. 정신바짝 차려야 할듯.
짤은 매형 카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에 시간은 중요치않아 이횽 완전 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욥네
일단 애들오면 바로 대면 시키지 말고 따로두고 냄새 익숙해진 후에 잠깐씩 보여주고 반응 봐서 대면시켜. 서로 예민한 상태라 더 조심해야할것 같다.
218.50 그래. 당신 도움되는구나
얼마나 같이 있어야 해?
윗 댓글은 전혀 도움안돼
약 일주일
웃긴 상황이긴하지만 걱정은 된다. 미루가 새로운 환경에 아직 적응도 못했을텐데.. 미루 아직 중성화수술전일텐데 그점은 걱정없겠지?
일주일이면 오래있네. 미루가 생각보다 스트레스 많이받겟다.
냄새가 익숙해 지게 하는 방법은 매형보고 냥이들 깔던거 하나 가져오게 하고 미루도 담요같은거 깔아줬던거 서로 바꿔서 쓰게해. 문 사이에 두고 양쪽에 깔아줘.
됒이는 중성화 수술은 한거지? 애기들도 임신이 가능해서. 됒이 중성화 안돼있으면 합사자체를 하면안돼
근데 왜 저번엔 똘망이만 맡긴겨?
일주일 방문탁묘해 줄 사람이 누나네 근처에 없나 보다...잘 지내다 가길~~~~근데 누나네 냥이 적응력 짱인가봐....낯선 곳에서 되게 태평하게 잘 지내드라 ㅋㅋ
격리 가능하면 격리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겨. 미루가 스트레스 안받아야 할텐디
결국 셋 다 키우는 거 아녀?? ㅋㅋ
이렇게 세냥이 집사가 되어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