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빅!! 하는 디카의 소리에 언제나 반응이 빠른 꼬뭉....






3월즈음 찍은 사진 같은데....


베란다 창문을 활짝 열었더니 바람과 함께 봄의 향기?가 순간 확 밀려들어왔고, 그에 반응하는 냐옹씨들....


그땐 정말 이젠 봄인가 싶었는데, 6월이 다음주인데 아직도 밤엔 춥다....ㄷㄷㄷ









나으 게임라이프를 늘 방해는 봉식....


레이드 할때 너만 자고 있으면 딜 미터기 뚫는다 이놈아....ㅠㅠ










에어컨을 틀어라,  닝겐!!!





너때문에 메시가 보이지 않는다!!!





봉무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