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이리 탁묘 보내고 이사 안전 때문에...
다음주 목요일에 이사 감

바로 적응 마치고 허니버터 부산에서 데려올 거야
그럼 허니는 새로운 보금자리에 에스코트 해줄 거고
셋이 합사 해야지...

새로운 시작이다
나 그냥 알바에서 드디어 정직원으로 승격됐거든

갑자기 몰아치는 일들에 산적 해 있는 스케쥴에 정신이 없어서 냥갤에 글 자주 못올릴듯... 애들 셋 합사할 때까지

그땐 지금 허니버터 엄마가 절찬리에 올려줄 거라 생각 해

난 엄마 아냐^^ 첫번째 허버 엄마한테 감사해 난 언니(누나)지... 아직 처년데... 독신주의기도 하고 ㅎㅎ

잘 살아 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기다려 달라옹

유월 10일 내외로 데려올 듯

그때까지 제발 순조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