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방에 들어오면
슈만의 냐옹~ 소리만 들리고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어딧나햇더니 요자리 ....

급하게 털 잘 묻는 옷을 몇개 치웟지만
며칠새에 옷 밑부분은 털옷이 되엇다는....
ㅋㅋㅋㅋ

우리 사계절내내 털뿜뿜이♥

브람스와 슈만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