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큰집이라서 손님들 꽤 오는데 괜찮나?
그러고보니 명절때는 다들 어떻게 함?
alazn(alazn)
2015-05-2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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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면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던데 난 본가가 가까워서 음식하고 집 명절날 갔다 다시 집. 이제 한살 넘어서 이번 추석엔 혼자 둬 볼까 하는데 한번도 혼자 있은적이 없어서 쫌 많이 걱정됨 ㅜ
지난 설날에 보니까 한 두시간 숨어 있더니 어느 순간 어슬렁 어슬렁 거실에 돌아다니더라. 조카들이 귀찮게 해도 다 받아 주는 느낌?? 그때 울냥이 4개월 아깽이였음.
나는 본가가 차로 30분걸리는곳이라서 괜찮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