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을 시켰더니 삐져서 -_-;; 불러도 오지도 않고.. 방에 쪼르르 들어가서는... 냐금아~ 나비야~ 멍멍아~ 다솜아~ -_-;; 등등.. 우리집에서 불리는 모든 이름도 다 무시하고... 사진찍는 유니 몇번 째려보더니.. 저렇게 하품 하고... 쌔근..;; 자버리더군요..-_-a 학교 갔다오니 그나마 안겨서 애교 부려줘서 감동받았다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