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찍은 따끈한 샷
마샤아빠(218.235)
2002-10-23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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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타워와 사랑에 빠졌구량 빠져~빠져~
오오 일등했따
헉~ 마샤야..마샤야...이뿐 마샤야..너의 눈빛에 맘이 설레 오늘 잠 몬자겠다..아이구~ 이뿐것아...츄배릅츄배릅
오.. 윗사진의 마샤 정말 샤프하게 나왔구랴... 사람같아 보이오... --;
개벽이처럼 나왔소;; 몸이 안보이니..;;; 허허헛;
순간 사람이 쳐다보는줄 알았쏘
요즘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서 샤프랑은 거리가 멀어지고 있다오..털이 북실북실해지고 있소..저 갈기도 여름엔 보기 힘든 것이라오..
마샤돠~마샤돠~마샤어멈뉨~삼색냥이는 어찌되었소? 지금 앞집 삼색냥이랑 놀아주고 들어오는길인데 발이 안떨어지오....빨랑 결혼해서 나오던지..흘흘..
츄배룹 쌔우지 마시오 양심 업ㅂ은 인간 되오... 마샤 묘벽이구려 크크;;;
아니 묘타워요 -0-
가우리햏자...그게 캣타워 아니오? 캣=묘 크하하하
고맙소 마샤아버님 마샤 사진을 자기전에 보지않으면 잠이오지않소 어찌해야하오 ㅠㅜ 잠잘수있게 도와 주어 감사할다름이오 술마시고 뻗어잘 타이밍인데 마샤사진땜에 또 동겔왔소 마샤는 왜그리 정이 가는거요 ㅠㅜ
생선이 먹고싶어졌소...ㅠㅠ....오늘 이동장이랑 어제 팻타월팔았소..ㅠㅠ..원래계획은 좀더 큰 이동장응ㄹ 쌔우자였는데..염새약사고 귤사니 남는돈은..칠천원 뿐이었소..ㅠㅠ...칠천원에 이동장 대자로 하나 파실분 어디없소..ㅠㅠ
기다려 보시오..혹시 우리가 팔지 또 누가 알겠소?
먀샤는 역시 미남이오...ㅜ_ㅜ 업으러 가고 싶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