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에 다시 피부병이 도래하였다오. 정말 지긋지긋한 관절염.. 아니 피부병이라오.. 사라졌다고 엄마한테 자랑 했을때 입찬 소리하면 못쓴다고 하더니만..ㅠ.ㅠ 다행히 혈변을 보이던 포로리는 상태가 호전 되어 다시 이쁜 변을 보오.. 애들 아프고 나니 암만 미운짓 하고 사고쳐도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오.. 요놈 요놈 요 이쁜놈들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