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올 블랙 이라오.. 가슴이 벌렁 거려서 아직 이름을 어째야 하는지도 몰겠구려...ㅎ ㅎ ㅎ 낼 저녁 이믄 델구 올 수 있소. 벌써 야옹이 이부자리 펴 놓구 가슴만 설레고 있소. 이게 녀석의 사진이라오. 왠지 눈빛이 쎌듯하오. 아아...착하디 차칸 녀석으러 잘 크면 좋겠소. 님들의 많은 조언과, 지도 편달 바라오.